조특법 제10조 R&D 연구인력개발비 25% 세액공제 사전심사 대응부터 조특법 제24조 스마트공장 자동화 기계장비 통합투자세액공제, 원자재 수불부 노무비 배부율 정비, 그리고 연매출 수백억 제조업의 가업승계 증여세 특례까지—빅4 EY한영 회계법인 감사본부 출신 이민우 공인회계사의 정평세무컨설팅이 현장 맞춤형으로 방어합니다.
조특법 제10조 R&D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율(중소)
조특법 제24조 스마트공장 기계장비 통합투자세액공제
원자재 수불부·재공품 노무비 배부 전산 시스템화
조특법 제30조의5/제30조의6 가업승계 증여세·상속공제 한도
제조업은 도소매업과 달리 원자재 투입, 노무비 배부, 공정별 재공품 평가 등 원가계산이 복잡합니다. 국세청 전산망(NTIS)의 원가율 이상 감지 시스템에 포착되는 4대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합니다.
연구소 전담요원의 타 업무(생산·영업) 겸직, 연구개발 계획서 및 연구노트 미작성, 타사 도면 단순 카피 시 국세청 사전심사에서 공제세액 전액 부인 및 과소신고가산세(10~40%)와 납부지연가산세가 중과됩니다.
원자재 입고증, 계근표, 출고 전표와 재고수불부가 전산으로 일치하지 않으면 매입세액이 불공제되고 가공 매입으로 분류됩니다. 폐자재·스크랩(고철) 거래 시 전용계좌 미사용에 따른 매입세액 10% 징수특례 위반도 빈번합니다.
조립·포장 라인 일용직 근로자의 월 8일 이상 근무 시 직장건강보험 미가입 추징, 3.3% 프리랜서 위장 등록에 따른 고용노동부 통보 및 근로복지공단 4대보험 소급 징수, 지급명세서 미제출 가산세 폭탄이 터집니다.
조특법 제24조 통합투자세액공제를 적용받은 CNC선반, MCT, 사출기, 자동화 로봇을 취득일로부터 2년 이내 처분하거나 임대·유휴화할 경우 공제세액에 이자상당가산액을 더하여 전액 국고 환수 처분을 받게 됩니다.
무분별한 세액공제 신청으로 사후검증 세무조사를 야기하지 않습니다. 법적 증빙과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세청 조사관이 어떤 각도로 검증하더라도 100% 소명 가능한 탄탄한 장부를 완성합니다.
연구소 현판, 독립 연구공간, 연구전담요원 자격요건, 월별 연구노트 및 개발보고서를 세법 기준에 맞춰 완벽히 표준화합니다.
투입 원자재와 생산량, 기말 재공품, 잔존 스크랩 매각 내역을 ERP 및 기장팩토리로 연동하여 가공 원가 리스크를 제로화합니다.
자동화 기계, 검사 장비, ERP/MES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에 대해 조특법 제24조 기본공제 10%와 증가분 추가공제를 완벽히 챙깁니다.
창업주에서 2세 경영인으로의 지분 이전 시 증여세 과세특례(10% 저율과세)와 가업상속공제(최대 600억) 사후요건을 정밀 관리합니다.
제조업은 대한민국 세법상 가장 방대한 조세지원 혜택을 받는 동시에 국세청 사후검증의 집중 타깃입니다. 합법적 절세와 방어를 동시에 완성하는 법률 조문을 해설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및 연구전담부서 전용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전담요원의 인건비(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제외한 순수 급여), 연구용 견본품·시약·재료비, 연구시험용 시설 임차료, 외부 공동·위탁연구비.
전담요원의 생산라인·영업직 겸직 여부(이메일·출퇴근 기록 조사), 연구노트 작성의 정시성 및 실험 데이터 보관 여부, 연구공간 독립성(사무실 분리 칸막이 등).
국세청 R&D 사전심사 제도 신청 대행, 연구개발 계획서·보고서 표준 서식 구축, 5개년 이월공제(최대 10년) 세무조정으로 법인세 납부액을 합법적으로 최소화합니다.
사업용 기계장치, 스마트제조 ERP/MES 포함
제품 제조에 직접 사용되는 기계장치, CNC/MCT 정밀가공기, 검사설비, 스마트공장 구축용 소프트웨어(MES, ERP, PLM), 에너지절약시설 및 환경보전시설.
공제받은 자산을 2년 이내 처분, 임대, 폐기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할 경우 공제세액에 국세환급가산금 이자율을 가산하여 즉시 추징되므로 전산 관리 필수.
리스(금융리스) 취득 분에 대한 적법 공제 판정, 정부보조금(스마트공장 국비지원) 차감 후 자부담금 정밀 안분, 직전 3개년 평균투자액 초과분에 대한 추가공제 산출.
가공매입 차단 및 원가배부 합리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전력비·감가상각비)의 체계적 결산 원가명세서 작성 및 기말 재공품·제품 평가(저가법·원가법 신고).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금속 부산물(칩, 스크랩) 매각 시 신한은행 등 전용계좌를 통하지 않으면 매입세액 불공제 및 공급가액 10% 가산세 부과.
기장팩토리 전산 스크래핑을 통해 고철 매입자 납부 영수증과 부가세 신고서를 자동 대사하고, 공정별 부산물 수불 원장을 표준화하여 세무조사를 방어합니다.
10년 이상 영위 중소제조기업 대상
10년 이상 계속 영위한 중소 제조업 주식 증여 시 10억 원 공제 후 초과분 10%(60억 초과 20%) 저율 단일세율 적용으로 상속세 부담을 사전 분산.
승계 후 5년간 주된 업종 유지, 고용 90% 이상(또는 5년 통산 100%) 유지, 가업용 자산 40% 이상 처분 금지 요건 위반 시 세액 및 이자 추징.
비사업용 자산(가지급금, 임대용 부동산) 사전 정비로 가업자산비율을 극대화하고, 연도별 지분 이전 로드맵과 5개년 고용·자산 모니터링을 전담합니다.
단 1개 항목이라도 미흡하면 억대 세무 추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이 현장 실사를 통해 사전에 완벽히 정비해 드립니다.
| 번호 | 세무 점검 항목 | 국세청 조사관 검증 포인트 | 부실 시 과세 리스크 | 정평 대비 솔루션 |
|---|---|---|---|---|
| 01 | R&D 연구인력 인건비 적격성 | 연구소 소속 연구원의 실제 생산라인·품질관리 겸직 여부 | 연구소 세액공제 전액 부인 및 10~40% 가산세 | 월별 연구일지 및 타임시트 전산 관리 |
| 02 | 연구개발 계획서 및 연구노트 | 착수 단계 연구계획서, 연구노트 정시 작성 및 서명 날인 | R&D 조세특례 전면 부인 및 세무서 소명 부결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준 연구노트 양식 완비 |
| 03 | 통합투자세액공제 설비 사후관리 | 공제받은 기계장치(CNC, 로봇 등) 2년 내 처분·유휴 여부 | 기공제 세액 전액 환수 + 이자상당가산액 징수 | 사업용 기계장치 고정자산 관리대장 연동 |
| 04 | 원자재 수불부 및 재공품 평가 | 매입 원자재 투입량 vs 공정별 재공품·제품 산출량 일치성 | 매출 누락 또는 가공원가로 간주하여 대표자 상여처분 | 원자재 입출고 전표 수불부 실시간 대사 |
| 05 | 철스크랩·고철 매입자 납부특례 | 공정 부산물 매각 시 신한은행 등 전용계좌 거래 여부 | 매입세액 전액 불공제 및 공급가액 10% 가산세 | 전용계좌 결제 증빙 자동 수집 및 신고 대사 |
| 06 | 생산직 일용직 4대보험 및 원천징수 | 월 8일 이상(또는 60시간 이상) 일용직 직장건보 가입 여부 | 근로복지공단 3개년치 4대보험료 및 가산금 소급 추징 | 일용근로내역 매월 전자신고 및 3.3% 위장 방지 |
| 07 | 임가공·외주가공비 세금계산서 | 실제 외주업체 공장 존재 여부 및 탁송·운송장 실물 대조 | 자료상 또는 가공 세금계산서 수수 혐의 조사 | 하도급 계약서, 검수확인서, 계좌이체증 3단 검증 |
| 08 | 공장 등록 및 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 산업단지 입주 승인 및 5년 내 매각·임대 금지 의무 | 취득세 50% 및 재산세 35% 감면분 추징 | 산업집적법 입주계약서 및 사업개시일 사후관리 |
| 09 | 대표자 가지급금 및 인정이자 | 법인 자금의 대표 개인 유출 및 원자재 구매대금 명목 출금 | 인정이자 익금산입 및 대표자 상여처분 소득세 중과 | 가지급금 발생 원천 차단 및 적법 배당 정리 |
| 10 | 가업승계 주식 증여세 과세특례 | 업종 유지(제조업), 고용 90% 유지, 가업용 자산 비율 | 증여세 일반세율(최대 50%) 소급 적용 및 이자 추징 | 5개년 고용·자산 사전 시뮬레이션 및 로드맵 설계 |
제조업은 세부 공정에 따라 재료비 비율, 노무비 비중, 부산물(스크랩) 발생률이 완전히 다릅니다. 업종별 국세청 NTIS 원가율 기준과 세무조사 핵심 쟁점을 비교 분석합니다.
| 제조 세부 업종 | 원가 구조 특성 | 국세청 NTIS 주요 모니터링 | 핵심 조세특례 적용 항목 | 정평 전담 세무 솔루션 |
|---|---|---|---|---|
| 정밀금형·다이캐스팅 | 직접노무비 40% 이상, 설계 R&D 비중 극대 | 연구전담요원의 현장 가공 겸직 및 타사 도면 카피 여부 | 조특법 제10조 R&D 세액공제(25%) | CAD/CAM 연구로그 및 연구노트 전산화 |
| 플라스틱 사출·압출 | 원자재(레진) 비중 60%, 전력비 등 유틸리티 과다 | 폐플라스틱 스크랩 매각 누락 및 원료 로스율 조작 의혹 | 조특법 제24조 스마트사출기 투자공제 | 레진 투입량-완제품 중량 수불부 대사 |
| 전자부품 SMT·PCB | 초소형 자재 다품종 소량, 클린룸 유지비 과다 | 자재 릴(Reel) 단위 로스율 및 불량 폐기손실 실증 부족 | 신성장·원천기술 세액공제(최대 30%) | 바코드 스캔 실시간 불량 폐기 감정 |
| CNC·MCT 정밀기계가공 | 기계장치 감가상각비 30%, 절삭유·공구비 빈번 | 철·알루미늄 절삭칩 매각 시 스크랩 전용계좌 미사용 | 조특법 제106조의9 고철 매입특례 | 신한은행 스크랩 전용계좌 연동 자동화 |
| 정밀화학·도료·접착제 | 화학물질 원료 배합비율 관리, 위험물 보관비 | 배합 후 휘발·증발 감모손실 인정 증빙 부실 | 환경보전·에너지절약시설 세액공제 | 화관법 화학물질 관리대장 세무 연동 |
| 자동차 1·2차 협력 벤더 | 외주 임가공비 35%, 완성차 납기 지연 페널티 | 외주업체 가공거래 의혹 및 생산직 야간수당 비과세 한도 |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및 가업승계 | 하도급 3단 검증 및 생산직 비과세 정비 |
조특법 제10조 R&D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와 조특법 제24조 기계장치 통합투자세액공제를 즉시 계산하여 우리 공장의 절세 효과를 사전 점검하십시오.
당기 발생액 25% 공제와 직전년 대비 증가분 50% 공제 중 유리한 방식 자동 비교
* 중소기업 기준 산식: 당기발생액 공제(25%) vs 증가분 공제[(당기-직전)*50%] 중 유리한 방법 적용. 10년간 이월공제 가능하며 최저한세 적용 대상입니다.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 CNC, 로봇, MES 소프트웨어 투자 세액공제
* 중소기업 기본공제 10% + 직전 3개년 평균 초과분 3% 추가공제 합산 기준입니다. 10년간 이월공제 가능하며 2년간 사후관리(처분금지)가 적용됩니다.
수도권 산업단지(반월·시화·남동)부터 창원·울산·구미 제조벨트까지, 국세청 세무조사 소명과 조세특례 세액공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현장 기록입니다.
관할 세무서에서 금형 설계 연구원의 현장 가공 겸직을 의심하여 3개년치 R&D 세액공제 3.8억 원 추징을 사전 예고함. 이민우 회계사가 CAD/CAM 설계 로그 기록, 산기협 등록 원장, 연구노트 데이터 일치성을 입증하여 추징세액 0원으로 종결.
자동화 로봇 라인 15억 원 도입 후 국비지원금과 자부담금 안분 문제로 세액공제를 망설이던 법인. 정평에서 국비보조금 제외 후 순수 자부담 9.5억 원에 대한 통합투자세액공제 기본 10% 및 초과분 3%를 반영하여 1.23억 원 법인세 공제.
칩·저항 등 초소형 자재 매입 대비 완제품 수량 오차로 가공 세금계산서 수수 혐의 조사 착수. 부품 로스율(Loss Rate) 표준 데이터와 공정 스크랩 매각 계좌를 전수 대사하여 정상 원가임을 완전 입증.
공정 부산물 고철 매각 시 일반 통장으로 입금받은 내역에 대해 관할 세무서가 매입세액 불공제 및 가산세 통지. 정평이 거래처 전용계좌 전환 절차와 과실의 정당한 사유를 소명하여 가산세 60% 감면 합의.
납기 단축을 위해 투입한 용접 일용직 근로자의 4대보험 미가입 조사 착수. 공사 현장별 8일 미만 일용근로내역 신고서를 재정비하고 적법한 일용직 비과세 한도를 적용하여 공단 소급 징수액을 대폭 감경.
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 특수관계 외주업체와의 가공거래 의혹을 제기. 정평이 실제 탁송 내역, 입출고 바코드 스캔 로그, 거래처 공장 실사 사진을 첨부한 120페이지 소명서로 전액 정상 비용 인정.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 이전 후 조특법 제6조 창업감면과 R&D 세액공제의 중복 배제 규정을 정밀 분석하여 연도별 감면-공제 교차 세무조정을 설계, 5년간 법인세 실질 0원 체계 달성.
현금으로 원자재를 매입하여 누적된 대표자 가지급금 6.5억 원을 적법한 배당 정책 및 공장 부지 재평가를 통해 대표자 상여처분 없이 2개년에 걸쳐 합법적 정리 완료.
과거 세무대리인이 누락했던 친환경 고효율 전력 설비 도입비 8억 원에 대해 과거 3개년 경정청구를 단행하여 법인세 9,500만 원을 국세청으로부터 전액 환급 수령.
창업주 70대 대표의 2세 경영인 승계 과정에서 8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조특법 제30조의5 특례로 10억 공제 후 10% 단일세율로 사전 증여 완료, 미래 상속세 부담 30억 이상 절감.
해외 배터리 공장으로 수출된 자동화 설비의 선적 지연으로 영세율 부인 위기에 처했으나, 관세청 간이수출신고필증과 해외 설치 시운전 완료 보고서를 연동하여 부가세 3.2억 조기환급 달성.
산업단지 입주 후 공장 등록이 6개월 지연되어 지자체의 취득세 1.2억 감면분 추징 처분 예고에 대해 인허가 지연 불가항력 사유를 행정심판으로 입증하여 추징 취소 판결 도출.
지방세특례제한법 제78조 및 지자체 조례에 따른 취득세·재산세 감면율과 과밀억제권역 외 이전 조세감면 규정은 산단별로 상이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의 권역별 세무 가이드를 확인하십시오.
도금, 피혁, 염색 등 뿌리 표면처리 및 정밀가공 밀집. 공장 신증축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5년간 35% 감면 적용. 환경오염방지시설 투자세액공제(조특법 제25조) 연계 필수.
기계제조 및 스마트제조 혁신단지. 스마트팩토리 설비투자 조특법 제24조 기본공제 10%와 지자체 설비자금 이차보전 이자손금 산입 최적화. MTV 입주기업 지방세 특례 설계.
자동차부품, 정밀화학, 화장품 제조 앵커. 과밀억제권역 내에 위치하여 공장 증설 시 취득세 중과 배제 규정 엄격 준수 필요.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고용증대 세액공제 집중 설계.
금형, 프레스, 사출, 정밀기계 협동화단지. 개별입지 공장 등록 절차와 지목 변경(전·답→장) 취득세 정산 및 개발부담금 세무회계 반영. 철스크랩 전용계좌 결제 실시간 감시.
방산, 원전, 정밀공작기계 메카. 대형 CNC/MCT 기계장치 투자세액공제와 해외 방산 수출 영세율(0%) 조기환급 대행. 2세 승계를 위한 가업상속공제(최대 600억) 5개년 로드맵 전담.
조선해양, 석유화학 플랜트 1·2차 벤더. 플랜트 임가공 하도급 외주비 세금계산서 수수 검증과 대형 용접공 일용직 4대보험 원천세 정비. 기말 공사미수금 대손충당금 결산 반영.
반도체 부품, 광학, 2차전지 소재 산업 중심지. 조특법 제10조 기업부설연구소 R&D 25% 공제와 통합투자세액공제 교차 감면 설계.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최대 25%+10%) 적격 심사.
로봇, 섬유, 메카트로닉스 클러스터. 산업단지 내 노후공장 리모델링 자본적 지출 세무조정 및 스마트물류 자동창고 설비투자 세액공제. 법인전환 포괄양수도 시 취득세 감면 지원.
가격 단독 표시를 엄격히 금지하며, 업종·매출 구간·세무조정 난이도에 따른 구체적 산정 기준을 사전에 100%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법인 및 중대형 공장은 별도 협의를 원칙으로 합니다.
창업 6개월 이내, 1인 제조 또는 시제품 개발 단계의 소형 공방·정밀가공 사업장
공장 등록을 필하고 생산직 인력을 고용 중인 자가/임차 제조 개인사업장
스마트팩토리 설비투자, 기업부설연구소, 소부장 전문기업 및 수출 제조업체
단순 장부 기입이 아닌, 공장 현장의 물리적 공정과 회계 데이터가 100% 일치하도록 단계별로 체계적인 검증을 수행합니다.
공장 내부 라인, 기계장비 배치, 연구부서 독립 공간, 원자재 창고 및 폐기물 보관소를 직접 방문 실사하여 물리적 세무 기초 환경을 진단합니다.
매입 세금계산서와 계근표, 입고 전표를 ERP 및 기장팩토리에 매핑하여 자재 투입량 대비 생산량 표준 로스율을 시스템화합니다.
산기협 등록 연구원의 자격요건 재검토, 타 업무 겸직 배제 확인서 징구, 연구개발 계획서 및 월별 연구노트 양식을 법정 기준에 맞춰 정비합니다.
당기 취득 기계설비 중 국비지원금과 자부담금을 정밀 안분하고, 직전 3개년 평균투자액 초과분에 대한 추가공제 3%를 합산하여 절세액을 극대화합니다.
법인세 신고 전 국세청 R&D 사전심사를 신청하여 사후검증 면제권을 확보하고, 결산 원가명세서와 고정자산 감가상각명세서를 완벽히 작성합니다.
공제받은 기계장치 처분 금지(2년), 연구소 연구원 변동 내역, 가업승계 고용·자산 유지 요건(5년)을 분기별로 자동 추적하여 추징을 원천 방지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단순 영수증 처리를 넘어섭니다. 제조 현장의 복잡한 원가 구조와 조세특례제한법의 수많은 함정을 꿰뚫어 보고, 국세청 전산망(NTIS)의 사후검증 알고리즘을 완벽히 무력화하는 철통 방어망을 구축합니다.
산기협 연구소 인정부터 연구노트 전산화까지, 국세청 R&D 사전심사를 거쳐 사후검증 면제권을 확보합니다.
기계장치, 스마트공장 자동화 소프트웨어 투자액에 대해 기본 10%와 직전 3년 초과분 3%를 빈틈없이 반영합니다.
투입 원자재와 기말 재공품, 잔존 고철(스크랩) 매각 내역을 전산 대사하여 가공원가 조사를 원천 차단합니다.
10억 공제 후 10% 저율 단일세율로 승계 주식을 이전하고, 5개년 고용·자산 사후관리 요건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세무조사 사전통지서 수령부터 현장 실사, 과세예고통지에 따른 조세불복까지—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정평세무컨설팅의 3단계 입체 방어 전략을 공개합니다.
세무조사 사전통지서에 명시된 조사 대상 과세기간(통상 3~5개년)과 세목을 확인하고, 즉시 조사 연기 신청 사유 해당 여부를 검토합니다. 정평 긴급대응팀이 투입되어 원자재 수불부, 연구노트, 스크랩 전용계좌 내역을 사전에 모의 감사하고 예상 쟁점 질문지를 추출합니다.
이민우 공인회계사가 조사관의 공장 방문 및 장부 열람 현장에 전일 입회하여 과도한 자료 제출 요구나 임의 예치를 법적으로 차단합니다. 조사관의 원가율 이상 지적에 대해 통계청 표준산업분류 로스율과 원자재 시세 변동표를 제시하여 가공원가 의혹을 즉각 반박합니다.
세무조사 결과통지서(과세예고통지)에 억울하게 반영된 세액이 있을 경우, 30일 이내에 국세청 과세전적부심사청구를 제기하여 세금 고지 전에 시정을 이끌어냅니다. 고지 이후에는 국세청 이의신청과 조세심판원 심판청구를 통해 부당한 가산세와 본세를 취소시킵니다.
국세기본법 제85조의3에 따라 장부와 적격증빙은 신고기한 경과일로부터 5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이 제공하는 표준 서식 체계를 확인하십시오.
품목별 일자별 기초재고, 당기입고, 공정투입, 불량감모, 기말재고를 실시간 기록하는 장부
반출 중량, 반입 수량, 검수일자, 품질합격증 및 화물 배송증이 첨부된 임가공 정산 전표
연구참여자 전자서명 및 공인시점확인(Time-stamp)이 부여된 일자별 연구일지 및 데이터
조특법 제106조의9에 따른 고철·구리 거래 전용계좌 결제영수증 및 부가가치세 징수표
조특법 제24조 투자세액공제 기계장비 취득일자, 설치장소, 가동현황, 처분제한(2년) 기록부
국세청 사후검증 통지문, R&D 세액공제 심사, 공장 기계 설비투자 세무조정 등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20가지 실무 질문에 대해 이민우 회계사가 명쾌한 해답을 드립니다.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정식 인정을 받은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보유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당해 사업연도에 발생한 연구개발비 총액의 25%를 법인세(소득세)에서 직접 공제받거나, 직전 사업연도 대비 증가분의 50% 중 유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10년간 이월공제가 허용됩니다.
세법상 연구전담요원은 순수 연구개발 업무에만 전념해야 합니다. 만약 생산 공정의 품질검사, 생산라인 관리, 기술영업 등을 겸직한 사실이 이메일, 업무 분장표, 출장 내역 등에서 확인되면 해당 직원의 인건비에 대한 세액공제가 전액 부인됩니다.
과거 5개년치 공제액 추징과 함께 과소신고가산세(10~40%) 및 납부지연가산세(연 약 8%)가 중과되므로, 정평세무컨설팅은 전담요원의 타임시트와 업무 범위를 사전에 엄격히 분리·설계합니다.
국세청에 법인세 신고 전 R&D 세액공제 적격 여부를 사전 심사받는 제도입니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항목에 대해서는 국세청이 사후검증 대상에서 제외하고 과소신고가산세를 전액 면제하는 절대적 법적 효력이 부여됩니다.
신청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계획서, 연구노트, 보고서, 연구원 학력·경력 증명서, 인건비 지급명세서 일체를 서면 제출해야 하므로 전문 회계사의 사전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2020년 세법 개정 이후 연구노트 작성이 법적 의무화되었습니다. 연구노트가 없거나 사후에 급조된 흔적이 발견되면 세무조사 시 R&D 세액공제가 즉시 전액 부인됩니다.
연구노트는 연구 참여자 자필 서명 또는 공인 전자연구노트 타임스탬프가 적용되어야 하며, 연구 목적, 실험 내용, 결과 데이터, 실패 과정이 일자별로 상세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제조 공정에 직접 사용되는 모든 사업용 기계장치(CNC가공기, 머시닝센터, 프레스기, 사출기, 자동용접로봇, 표면처리설비, 레이저절단기 등)와 시험검사장비, 스마트공장 구축용 생산관리 소프트웨어(MES, ERP, PLM, SCM)가 모두 포함됩니다.
단, 토지, 건물, 일반 사무용 비품, 업무용 승용차는 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정부보조금(국비지원금)으로 취득한 기계설비 가액은 조특법상 투자세액공제 대상에서 차감됩니다. 즉, 기업이 직접 부담한 자부담금에 대해서만 통합투자세액공제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3억 원 설비 중 정부지원금이 1억 원이고 자부담이 2억 원인 경우, 자부담 2억 원의 10%인 2,000만 원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전액 공제 신청했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매우 빈번합니다.
통합투자세액공제를 적용받은 기계장치를 취득일로부터 2년 이내 처분, 임대, 폐기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하는 경우, 이미 공제받은 세액에 국세환급가산금 이자율(연 3.5% 수준)을 가산하여 전액 국고 환수됩니다.
다만 천재지변, 파산, 법인합병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예외가 인정될 수 있으므로 처분 전 세무대리인과의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제조업은 매입한 원자재가 공정에 투입되어 제품으로 완성되거나 기말 재고로 남아있어야 합니다. 세무조사관은 원자재 매입량과 제품 생산량, 기말 재공품, 잔존 스크랩 발생량을 대조하여 원자재가 어디로 갔는지 추적합니다.
만약 수불부가 없어 원자재 흐름이 입증되지 않으면 매입세액 불공제는 물론 가공 세금계산서 수수 혐의로 고발 조치될 수 있으므로 입출고 전표 수불부 작성이 생명입니다.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금속 스크랩, 고철, 동 파이프 부산물을 매각할 때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의9 및 제106조의4에 따라 반드시 지정 은행(신한은행 등)의 스크랩 전용계좌를 통해서만 대금과 부가가치세를 결제해야 합니다.
일반 법인통장이나 현금으로 수취할 경우 매입자는 매입세액이 전액 불공제되고, 매출자·매입자 모두 공급가액의 10%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월 8일 이상 근무하거나 월 60시간 이상 일한 일용근로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이를 회피하기 위해 3.3% 사업소득 프리랜서로 허위 신고하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 판정을 받아 3개년치 4대보험료 전액 소급 징수 및 가산금이 부과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일용직 일수 관리와 근로계약서, 지급명세서 매월 전자제출을 체계적으로 대행합니다.
열처리, 아노다이징, 분체도장 등 뿌리공정 외주 가공비는 반드시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합니다. 이때 거래처가 무등록 공장이거나 페이퍼컴퍼니일 경우 가공거래로 몰릴 수 있습니다.
외주 임가공 계약서, 제품 출고·입고증, 화물 탁송 영수증, 그리고 가공 전후 중량(kg) 측정표를 함께 보관해야 세무조사 시 정상 외주비로 인정받습니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업단지에 입주하여 공장용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취득하는 경우 지방세특례제한법 제78조에 따라 취득세의 50%와 재산세의 35%(일부 지자체 최대 75%)를 감면받습니다.
단, 취득 후 3년(또는 5년) 이내 정당한 사유 없이 공장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않거나 매각·임대한 경우 감면받은 지방세 전액이 추징되므로 공장등록증 발급 시점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가지급금은 법인이 대표자에게 무이자로 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보아 매년 당좌대출이자율(연 4.6%) 상당의 인정이자를 계산하여 법인 익금산입 및 대표자 상여처분(소득세 중과)을 받습니다. 또한 법인의 차입금이자 손금불산입 페널티가 부여됩니다.
해결책으로는 대표자의 적법한 미처분 이익잉여금 배당, 직무발명보상금 비과세 활용, 퇴직금 중간정산(법적 요건 한정), 대표 개인 보유 특허권 양수도 등이 있으며 정평에서 맞춤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기술 발전이나 설계 변경으로 인해 가치가 급락한 부품·원자재는 관할 세무서에 사전 신고한 재고자산 평가방법(저가법)에 따라 시가(순실현가능가액)와 취득원가의 차액을 평가손실(손금)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단, 폐기 처분할 때는 반드시 폐기물 처리 확인서, 사진 대장, 계근표 등 객관적 폐기 실증 자료를 결산서에 첨부해야 폐기손실로 인정받습니다.
10년 이상 계속하여 동일 제조업을 영위한 60세 이상 부모가 18세 이상 거주자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할 때 적용됩니다. 증여가액 10억 원까지는 전액 비과세(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 10%(60억 초과분 20%)의 단일 저율세율로 과세됩니다.
일반 증여세 최고세율 50%에 비해 압도적인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향후 상속 시 상속세 과세가액에 정산 합산됩니다.
승계 자녀는 증여일로부터 5년간 대표이사직을 유지해야 하며, 가업용 자산의 40% 이상을 처분할 수 없습니다. 또한 매년 정규직 고용 인원을 승계 직전 연도 대비 90% 이상 유지해야 하며, 5년 통산 고용 기준 100% 이상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하면 감면받은 증여세 본세에 이자상당가산액이 합산되어 일시 추징되므로 5개년 고용·자산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에 따른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대상 업종에 제조업은 100% 포함됩니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에서 제조업을 최초 창업하면 5년간 법인세(소득세)를 100% 감면받습니다.
과밀억제권역 내 창업 시에도 50% 감면을 적용받으며, R&D 세액공제와 비교하여 최적의 조세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제작한 기계설비를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수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법 제21조에 따라 영세율이 적용되며, 제작에 투입된 매입세액 전액을 매월 또는 매분기 조기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신고필증 상의 선적일자 기준 기준환율 환산과 선하증권(B/L) 대사가 정확해야 하며, 계약서 상의 인도조건(FOB, CIF 등)을 엄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의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이 1억5천만 원(세율 38~45%)을 초과하거나 연매출이 15억 원(성실신고확인대상)에 근접할 때가 법인전환의 골든타임입니다.
조특법 제32조에 따른 세부담 없는 포괄양수도 법인전환을 실행하면 기계장비와 공장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및 취득세 감면을 받으며 최고세율을 법인세율 9~19%로 낮출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기존 세무 대리인과 불편하게 직접 조율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평에 전환 의사를 주시면 저희 전담팀이 종전 3개년 재무제표, 세무조정계산서, 부가세 신고서, 고정자산 감가상각명세서, 원가명세서 일체를 표준화된 프로토콜로 직접 이관받습니다.
이후 과거 5개년 세무 진단을 통해 누락된 R&D 공제나 투자세액공제가 있는지 정밀 경정청구 진단을 수행합니다.
정부로부터 수령한 스마트공장 구축 보조금은 자산취득조건부 보조금에 해당합니다.
기업회계기준상 기계장비 취득가액에서 직접 차감하거나 국고보조금 차감계정으로 처리하며, 감가상각비와 상계하여 처리합니다. 세법상으로는 조특법 제10조의2(연구개발 출연금 등의 과세특례) 또는 법인세법 제36조(국고보조금으로 취득한 고정자산가액의 손금산입)에 따라 일시상각충당금을 설정하여 보조금 전액에 대해 법인세 과세를 이연받을 수 있습니다.
제조업 현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국내 거주기간 및 고용계약 형태에 따라 거주자와 비거주자로 구분됩니다.
국내에 183일 이상 체류하는 통상 근로자는 내국인과 동일하게 기본공제, 4대보험 소득공제, 자녀세액공제 등 연말정산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받습니다. 또한 조특법 제18조에 따른 외국인근로자 단일세율(19%) 과세특례를 선택할 수도 있으나, 중소제조업 일반 근로자는 통상 일반 누진세율 연말정산이 훨씬 유리합니다.
특정 고객사의 일회성 주문을 위해 제작된 전용 금형으로 향후 재사용 가능성이 희박한 경우 제조원가 또는 소모품비로 당기 전액 손금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범용성이 있고 1년 이상 장기간 반복 생산에 사용되는 핵심 금형은 기구및비품 또는 공기구 금형 유형자산으로 계상하여 기준 내용연수(통상 2~3년)에 걸쳐 감가상각해야 합니다. 자산으로 계상 시 통합투자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회사 이익 상황에 맞춘 전략적 회계처리가 필요합니다.
제조 기계장치는 원칙적으로 정률법 또는 정액법 중 관할 세무서에 신고한 방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신고하지 않은 경우 세법상 정률법이 기본 적용됩니다.
정률법은 취득 초기에 상각비가 집중되어 초기 2~3년간 법인세를 대폭 줄이는 효과가 크며, 정액법은 매년 균등한 비용이 반영되어 손익 변동성이 적습니다. 초기 대규모 설비투자를 집행한 스마트공장은 정률법을 통해 초기 세부담을 최소화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조특법 시행령 별표에 규정된 반도체, 2차전지, 백신, 디스플레이,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등 핵심 기술 분야에 해당할 경우 일반 R&D 세액공제(25%)보다 훨씬 높은 중소기업 최대 40~50%의 R&D 세액공제와 최대 25%의 시설투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세법상 기술정의 요건과 특허·공정 데이터가 완벽히 매칭되어야 하므로 산업통상자원부 및 국세청의 사전 정밀 적격성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산업폐기물 전문 처리업체에 지급하는 위탁처리비는 정규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전액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및 손금(지급수수료) 처리합니다.
반면 폐유, 폐플라스틱, 폐드럼통 등 재활용 가능한 부산물을 유상 매각하는 수입은 부가가치세 과세 매출(잡이익)로 인식하여 전자세금계산서를 의무 발행해야 하며, 현금 수취 후 무자료 누락 시 포탈세액 추징 대상이 됩니다.
기초연구진흥법 시행규칙상 기업부설연구소는 사방이 벽체로 둘러싸인 독립된 공간과 출입문을 갖추어야 하며, 연구소 현판이 부착되어 있어야 합니다.
소기업의 경우 전용면적 50㎡ 이하인 경우 파티션 등으로 구획된 연구전담부서가 허용되나, 현장 실사 시 일반 사무실이나 생산라인과 혼재되어 있으면 세무조사관이 즉시 연구공간 부적격 판정을 내려 공제액 전액을 추징하므로 공간 분리 인테리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공장 내 인버터, 고효율 전동기, 폐열회수설비, 보일러 교체, 태양광 자가소비 설비 등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른 고효율 에너지기자재를 설치하는 경우 조특법 제24조 통합투자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되어 투자액의 10% 이상을 법인세에서 직접 공제받습니다.
공장 전력비 절감과 함께 법인세 절세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핵심 조세지원 제도입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2년 이상 계속하여 공장시설을 갖추고 사업을 영위한 중소기업이 과밀억제권역 밖의 산업단지로 공장을 전부 이전하는 경우 조특법 제85조에 따라 구공장 양도차익에 대한 법인세를 3년 거치 3년 분할 익금산입 방식으로 과세를 이연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장 매각 대금을 전액 신규 스마트공장 건설 및 설비투자에 재투자할 수 있는 강력한 유동성 혜택을 얻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빅4 대형 회계법인 감사본부의 깐깐한 감사 검증 기준을 중소 제조기업 장부에 그대로 이식했습니다.
1) 매월 원자재 입출고 전표와 재고수불부를 실시간 대사하여 가공원가를 원천 차단하고, 2) R&D 세액공제는 국세청 사전심사를 의무 경유하여 사후검증 면제권을 확보하며, 3) 스크랩 전용계좌 결제 및 일용직 4대보험을 100% 전산화하여 세무서 조사관이 결산 장부를 검증할 때 어떤 트집도 잡을 수 없는 완전무결한 증빙철을 사전에 완비하기 때문입니다.
금융리스로 취득한 기계장치는 세법상 회사의 자산(유형자산)으로 계상되어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손금 산입할 수 있으며, 조특법 제24조 통합투자세액공제를 즉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운용리스는 자산으로 계상되지 않고 매월 리스료 전액을 임차료(손금)로 처리하므로 투자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대규모 설비투자로 세액공제를 극대화해야 하는 제조공장은 금융리스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세무상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제조 공정에서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정상 감모(Loss)는 제조원가(매출원가)에 자동으로 흡수되어 손금 인정됩니다.
그러나 설계 미스나 기계 오작동으로 대규모 불량이 발생하여 폐기하는 비정상 감모손실은 영업외비용(재고자산폐기손실)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국세청은 매출누락 혐의를 둘 수 있으므로 폐기물 처리업체 반출증, 계근표, 사내 폐기품의서, 폐기 현장 사진을 결산서에 필수 첨부해야 합니다.
소득세법 제12조에 따라 종업원이 회사 직무와 관련된 특허·실용신안을 개발하여 지급받는 직무발명보상금은 연간 700만 원까지 근로소득세가 비과세됩니다.
또한 법인 입장에서는 지급한 직무발명보상금 전액을 인건비 손금으로 인정받을 뿐 아니라 조특법 제10조 R&D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25%) 대상에도 포함되어 기업과 임직원 모두 윈윈하는 절세 제도로 적극 활용됩니다.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R&D 지원사업 가점 부여 및 정책자금 융자 한도 확대 혜택을 받습니다.
세무상으로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료율 감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우대, 가업승계 지원사업 우선 추천 대상이 되어 기업 가치 제고에 핵심 역할을 합니다.
공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PPA)하는 경우 전기판매업 사업자등록을 별도로 추가하거나 겸영해야 합니다.
태양광 설비 시공비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10%는 전액 조기환급받을 수 있으며, 설비 투자비는 조특법 제24조 통합투자세액공제(에너지절약시설) 대상으로 10% 세액공제를 적용받습니다. 공장 자가소비용 설치 시에도 공장 전력비 절감 및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회사가 직접 임차하거나 소유한 공장 인근 주택·원룸을 생산직 근로자(외국인 근로자 포함)에게 사택·기숙사로 무상 제공하는 경우 근로자의 근로소득으로 과세되지 않으며 회사 손금(임차료 및 복리후생비)으로 100% 인정됩니다.
또한 구내식당 식사 제공 또는 월 20만 원 이하의 식대 수당은 비과세 근로소득에 해당하여 근로자의 소득세 및 4대보험료를 합법적으로 절감시킵니다.
수입한 원자재를 가공하여 해외로 완제품을 수출할 때 세관으로부터 환급받는 수입관세(관세환급제도)는 제조원가(매출원가)에서 직접 차감하거나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합니다.
세법상으로는 수출 완료 시점에 귀속되며, 수입 시 납부했던 부가가치세는 매입세액공제로 정산되고 수출 제품은 부가가치세 영세율(0%)이 적용되므로 이중 혜택을 완벽히 분개해야 합니다.
세법상 R&D 세액공제 대상 인건비는 근로기준법상 기본급, 상여금, 직책수당 등 순수한 근로 대가에 한정됩니다.
퇴직급여(퇴직연금 불입액), 4대보험 회사부담금, 복리후생비, 식대, 차량유지비 등은 세액공제 대상 인건비에서 명백히 제외됩니다. 이를 인건비 총액으로 합산하여 세액공제를 신청했다가 국세청 사후검증에서 수천만 원을 추징당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급여대장 항목별 정밀 필터링이 필수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각종 감면과 공제를 받더라도 법인세 과세표준의 최소 7%(중소기업 기준)는 세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제도가 최저한세입니다.
단, 중소기업의 R&D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는 최저한세 적용 대상에서 완전 배제되므로 세금을 0원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반면 통합투자세액공제는 최저한세가 적용되어 당해 연도에 공제받지 못한 잔여 세액은 향후 10년간 이월되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하단의 '빠른 간이 세무 상담 신청 폼'을 통해 상호명과 직통 연락처, 주요 업종을 남겨주시거나, 카카오톡 1:1 상담 채널(http://pf.kakao.com/_jkvcG/chat) 또는 직통 전화(02-2039-0178)로 문의주시면 즉시 공장 세무 전담 데스크가 배정됩니다.
최근 결산서와 연구소 등록증, 설비투자 계획을 공유해 주시면 24시간 이내에 예상 세액공제 규모와 사후검증 리스크 사전 진단 리포트를 무상 브리핑해 드립니다.
제조업은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대상 업종으로 소기업은 30%(과밀억제권역 외) 또는 20%(수도권 내), 중기업은 15%(과밀억제권역 외)의 법인세 감면을 받습니다.
단, 조특법 제127조(중복지원의 배제)에 따라 특별세액감면은 통합투자세액공제와 동일 사업연도에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R&D 세액공제와 고용증대(통합고용) 세액공제는 특별세액감면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므로, 최적의 감면 조합을 시뮬레이션하여 세무조정해야 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전담요원은 자연계(이공계) 학사 이상 학위자이거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여야 합니다.
단, 중소기업의 경우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로서 2년 이상의 연구개발 경력이 있거나 산업기사 자격증 소지 후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경우에도 산기협 등록 및 세액공제 대상 연구요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인문계열 전공자는 기술 R&D 전담요원으로 불인정되므로 사전 자격 필터링이 필요합니다.
기존 기계장치에 추가 장착하여 실시간 공정 온도, 압력, 진동, 전류를 측정하는 IoT 센서와 PLC 제어장치, 스마트 비전 계측기는 조특법 제24조에 따른 스마트제조 자동화 설비에 해당합니다.
단독 취득 시에도 사업용 자산(기계장치)으로 계상하여 10%의 통합투자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센서 도입과 함께 연동된 서버 및 클라우드 MES 소프트웨어 도입비도 전액 합산 공제가 가능합니다.
공장 내 신축된 위험물 저장소, 옥외 집진기, 폐수 정화 처리시설은 건물의 가치를 증가시키는 자본적 지출(구축물)에 해당합니다.
당기 수선비로 일시 비용 처리하면 세무조사 시 손금불산입 및 과소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구축물 자산으로 계상하여 기준 내용연수(통상 20~40년)에 걸쳐 감가상각해야 합니다. 단, 수질오염방지시설 등 환경보전시설은 조특법 제24조 통합투자세액공제를 즉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세법 제42조에 따라 법인은 설립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법인세 과세표준 신고기한까지 재고자산 평가방법을 관할 세무서에 의무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세법상 '선입선출법(부동산은 개별법)'에 의해 강제 평가됩니다. 만약 회사가 장부상 총평균법이나 후입선출법, 저가법으로 임의 평가했다면 무신고 상태에서 평가차액이 전액 익금산입 세무조정되어 막대한 법인세가 추징되므로 최초 신고가 매우 중요합니다.
수출 계약 체결을 위해 해외 바이어를 국내 공장으로 초청하여 부담한 항공료, 호텔 숙박비, 통역비는 거래처와의 관계에 따른 지출이므로 원칙적으로 '접대비(기업업무추진비)'로 분류됩니다.
단, 수출 계약서나 사전 협약에 의해 바이어 부담분을 회사가 대행하거나 수출 계약의 본질적 이행을 위한 사전 검수(FAT, Factory Acceptance Test) 목적임이 입증되면 계약상 의무 이행에 따른 일반 수출부대비용(판관비)으로 전액 손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제조공장에서 주 52시간제 준수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하여 신규 정규직 생산인력을 채용한 경우 조특법 제29조의8(통합고용세액공제)이 적용됩니다.
수도권 외 중소기업의 경우 청년·상이유공자 1인당 연간 1,550만 원, 일반 근로자 1인당 950만 원을 3년간 연속 공제받으므로, 10명을 증원하면 3년간 최대 4억 원 이상의 법인세를 직접 공제받는 폭발적 절세 효과가 발생합니다.
연매출 1,000억 원 또는 자산총액 5,000억 원을 초과하여 중소기업 기준을 졸업하고 중견기업으로 진입하더라도 세법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유예 제도가 작동합니다.
중소기업기본법상 3년간 중소기업 지위가 유지되며, 이후 중견기업 최초 진입 후 3년간은 15%, 그 후 2년간은 10%의 R&D 세액공제율을 단계적으로 적용받는 점감 규정(조특법 제10조 제1항)이 적용되어 세부담 급증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천재지변, 화재 등으로 인해 공장 자산총액(토지 제외)의 20% 이상을 상실한 경우 법인세법 제58조에 따라 재해손실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해발생일 현재 미납부된 법인세와 당해 사업연도 법인세 중 자산상실비율(상실자산가액/상실전자산가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직접 공제받습니다. 소방서 화재증명원, 지자체 재해사실확인서, 손해사정보고서를 재해발생일로부터 1개월 이내 세무서에 제출해야 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 기장팩토리는 매월 15일 대표님의 카카오톡과 전용 클라우드 대시보드로 '제조 특화 월간 경영 세무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1) 당월 품목별 원자재 투입 및 추정 원가율 변동 추이, 2) 생산직 4대보험 및 외주가공비 집행 현황, 3) 누적 R&D 인정비용 및 예상 법인세 세액공제 추정치, 4) 스크랩 전용계좌 결제 정합성 체크리스트, 5) 관할 세무서 NTIS 동종업종 평균 원가율 대비 이상 징후 조기 경보를 일목요연하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생산관리시스템(MES),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스마트제조 솔루션 구축 비용은 세법상 무형자산(개발비 또는 소프트웨어)으로 계상합니다.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표에 따라 소프트웨어는 5년의 기준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균등 상각하며, 조특법 제24조에 따라 도입 사업연도에 통합투자세액공제(중소 10%)를 즉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공장 등록을 필하고 취득세·재산세 감면을 적용받은 후 산업단지 입주계약 위반으로 공장 등록이 취소되거나 타인에게 임대하는 경우 지방세 감면액 전액이 소급 추징됩니다.
또한 제조 설비에 대해 받았던 통합투자세액공제(2년 내) 및 가업상속공제(5년 내 주된 업종 유지 의무) 사후관리 요건을 동시에 위배하게 되므로 공장 처분이나 임대 전 세무법인의 정밀 시뮬레이션이 필수적입니다.
생산관리시스템(MES),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스마트제조 솔루션 구축 비용은 세법상 무형자산(개발비 또는 소프트웨어)으로 계상합니다.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표에 따라 소프트웨어는 5년의 기준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균등 상각하며, 조특법 제24조에 따라 도입 사업연도에 통합투자세액공제(중소 10%)를 즉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공장 등록을 필하고 취득세·재산세 감면을 적용받은 후 산업단지 입주계약 위반으로 공장 등록이 취소되거나 타인에게 임대하는 경우 지방세 감면액 전액이 소급 추징됩니다.
또한 제조 설비에 대해 받았던 통합투자세액공제(2년 내) 및 가업상속공제(5년 내 주된 업종 유지 의무) 사후관리 요건을 동시에 위배하게 되므로 공장 처분이나 임대 전 세무법인의 정밀 시뮬레이션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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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 산업단지 관리공단, 기계유통협회 공식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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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9:00 ~ 18:00 제조 전문 세무 데스크가 직접 응대해 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146, 이앤씨드림타워
수도권 주요 산업단지(반월·시화·남동) 및 전국 제조단지 현장 출장 실사
평일: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토/일/공휴일: 휴무 (카카오톡 온라인 접수 상시 운영)
전국 제조공장 100% 비대면 전자 기장 처리
국세청 홈택스 및 관세청 유니패스 자동 스크래핑 전산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