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실질자본금 미달에 따른 영업정지 처분 방어, 원가투입법 기준 공사진행률 수입금액 세무조정, 일용근로자 노무비 대장과 4대보험 사후정산 적격 증빙, 국민주택규모(85㎡ 이하) 리모델링 부가세 면세 안분까지 정평세무컨설팅과 코딩하는 회계사 이민우가 완벽하게 책임집니다.
국토교통부 키스콘 · 국세청 FICS 전산망 동시 대비
가지급금 등 부실자산 차감 후 법정 기준자본금(1.5억~5억) 충족을 위한 60일 예금 잔고 세팅
세금계산서 청구 기준이 아닌 총공사예정원가 대비 실제 투입원가 비율로 적법 수입금액 산출
월 8일 이상 근무자 국민연금·건강보험 의무가입 리스크 차단 및 매월 간이지급명세서 적기 제출
전용 85㎡ 이하 주거용역 면세와 상가·초과주택 과세 안분 및 공통매입세액 불공제 리스크 제거
건설업은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기본법과 국세청 세법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일반 제조업이나 유통업 방식의 기장으로는 연말 실질자본금 미달과 세무조사 추징을 막을 수 없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상 전문건설 1.5억원, 종합건설 3억~5억원의 기준자본금을 매년 12월 31일 결산일 기준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가지급금, 장기미회수매출채권, 무증빙비용은 전액 부실자산으로 차감되어 자본금 미달 판정을 받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으로 이어집니다.
법인세법상 건설공사는 세금계산서 청구 시점이나 기성고가 아닌 '작업진행률(실제원가/총예정원가)'에 따라 수익을 강제 인식해야 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단순 세금계산서 발행액으로 결산하면 매출 누락 또는 과대계상으로 막대한 신고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건설현장 일용근로자가 동일 현장에서 월 8일 이상 근로하거나 220만원 이상 수령 시 건강보험·국민연금 사업장 가입 대상이 됩니다. 공단 지도점검 시 노무비 대장 불일치로 3년 치 사업주 분담금 및 연체료 수천만 원이 일괄 고지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에 따라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리모델링·신축 용역은 부가가치세 면세이지만, 85㎡ 초과 주택이나 상가 인테리어는 10% 과세 대상입니다. 과세와 면세를 겸영하면서 매입세액 안분을 잘못하면 면세 관련 매입세액 부당공제로 추징됩니다.
골조, 도장, 철거 등 현장 하도급 시 사업자등록이 없는 팀장이 부가세 10% 할인을 요구하거나 제3자 명의 세금계산서를 끊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세청 조기경보시스템에 포착되면 매입세액 불공제는 물론 가산세 40%와 조세범처벌법 고발로 직결됩니다.
건설산업정보시스템(KISCON)에 통보된 도급계약 금액과 국세청에 신고된 부가가치세 매출액, 세금계산서 발행액이 불일치하면 지자체 시정명령 및 국세청 기획조사 대상이 됩니다. 설계변경 및 물가변동에 따른 증감액을 적기에 정산해야 합니다.
대표님의 소중한 건설업 면허와 공사 실적을 안전하게 지키는 사전 진단을 신청하세요.
공사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결산기말에 걸쳐 진행되는 도급공사는 세금계산서 발행액이 아닌 '원가투입비율'로 수입금액을 확정해야 국세청 매출누락 조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 현장 미투입 재고 자재, 선급 하도급비 등은 투입원가에서 엄격히 차감 배제하여 진행률 과대평가를 방지합니다.
* 세금계산서 청구액과의 차액은 [공사미수금] 또는 [초과청구공사부채]로 회계처리 후 세무조정(익금산입/손금산입)합니다.
총도급금액 10억원, 총예정원가 8억원, 1차연도 실제 투입원가 4억원 발생 시
| 구분 항목 | 기성 청구 기준 (잘못된 세무) | 법인세법 진행률 기준 (적법 세무) | 세무조정 및 리스크 분석 |
|---|---|---|---|
| 1차연도 세금계산서 발행액 | 3억원 청구 (30%) | 3억원 (부가세 과세표준) | 부가가치세법상 세금계산서는 역무 제공 및 기성 확인 시점 발행 정상. |
| 실제 발생 공사원가 | 4억원 투입 | 4억원 투입 (50% 투입 완료) | 자재비, 노무비, 하도급비 등 적격증빙 수취 금액 합계액. |
| 법인세법상 공사 수입금액 | 3억원만 매출 인식 | 5억원 인식 (10억 × 50%) | 익금산입: 공사진행미수금 2억원 (유보) 세무조정 필수. |
| 1차연도 당기순이익 왜곡 | Δ 1억원 적자 (3억 − 4억) | + 1억원 흑자 (5억 − 4억) | 잘못된 기장 시 만성 적자로 위장되어 실질자본금 미달 영업정지 초래. |
| 국세청 사후검증 시 결과 | 매출 누락 2억 추징 + 과소신고 가산세 | 적법 신고 완결 (가산세 0원) | 정평세무컨설팅이 현장별 완벽 세무조정 계산서 작성 및 결산 방어. |
· 철근, 레미콘, 인건비 급등으로 총공사예정원가가 당초 8억에서 9억으로 증액된 경우, 즉시 예정원가 변경 내역을 반영하여 진행률을 재계산해야 합니다.
· 중소기업 특례: 단기공사(계약기간 1년 미만)로서 총도급금액 3억원 미만인 영세 공사는 인도기준(완성기준) 적용이 선택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 조기경보시스템은 매년 12월 31일 재무제표를 스크래핑하여 실질자본금 미달 혐의 업체를 지자체에 통보합니다. 단 1원이라도 기준에 미달하면 6개월 영업정지입니다.
실내건축, 금속창호지붕건조, 도장포장, 상하수도설비 등 전문건설업 기준 실질자본금
종합적인 계획·관리·조정에 따라 건축물을 시공하는 종합건설 건축공사업 기준자본금
토목과 건축 공사를 총괄 시공하는 복합 면허 건설업체 실질자본금 기준
가지급금, 임직원대여금, 2년 이상 미회수채권, 보증금 무증빙액은 실질자산에서 즉시 삭감
12월 말 결산 당일에는 손을 쓸 수 없습니다. 10월부터 가결산을 실시하여 가지급금을 정리하고 금융기관 60일 예금을 완벽히 묶어두어야 합니다.
대표이사 가지급금, 장기미수금, 실체 없는 선급금 등 기업진단지침상 부실자산을 전수 조사하고, 배당·급여 정산 또는 가수금 상계를 통해 장부에서 완전히 제거합니다.
건설업 기업진단지침에 따라 결산일(12월 31일)을 포함한 60일간 법인 명의 예금계좌 잔액을 평잔으로 유지하고 질권 설정이나 일시 인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밀착 모니터링합니다.
삼일회계법인 출신 이민우 회계사의 독립적 감수를 거쳐 건설업 등록관청(지자체) 및 협회에 제출 가능한 공인 기업진단보고서를 발행하여 영업정지 위험을 원천 소멸시킵니다.
근로복지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설현장 전산 연계 감사로 수천만 원의 보험료가 소급 추징되는 사태를 막고, 공공·민간 공사의 4대보험료를 발주처로부터 100% 실비 정산받습니다.
동일 현장에서 1개월 동안 8일 이상 근로하거나 월 220만원 이상 소득 발생 시 사업장 직장가입자로 의무 전환됩니다. 가입 누락 시 3년 치 소급 부과.
근무일수와 무관하게 모든 일용근로자는 다음 달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근로내용확인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미제출 시 인당 최대 10만원 과태료.
국세청에 매월 말일까지 일용근로자별 주민번호, 지급액, 비과세 소득을 제출해야 합니다. 기한 경과 시 지급액의 0.25%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공사 도급계약서에 반영된 국민연금·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실제 납부영수증 및 산출내역서를 첨부하여 준공 기성금 청구 시 전액 보전받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 제1항 제4호에 따른 건설용역 부가가치세 면세 판정은 건축물대장상 전용면적과 인허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과·면세 안분 오류는 가산세 20%의 지름길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 및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6조 적용 가이드
| 시공 및 공사 대상 | 부가세 구분 | 증빙 발급 형태 | 세무 핵심 체크포인트 |
|---|---|---|---|
| 국민주택(전용 85㎡ 이하) 신축공사 용역 | 면세 (조특법 106조) | 전자계산서(면세) 발행 | 건설산업기본법 등에 따라 등록한 사업자가 공급하는 건설용역에 한함. 등록 무면허 시 과세 전환. |
| 국민주택(전용 85㎡ 이하) 리모델링 · 인테리어 | 면세 (조특법 106조) | 전자계산서(면세), 현금영수증(면세) | 전문건설(실내건축공사업) 등록 필수. 무면허 인테리어 시공은 국민주택이어도 10% 과세 대상. |
| 국민주택규모 초과(전용 85㎡ 초과) 아파트 리모델링 | 과세 (10% 부가세) | 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 전용 85㎡ 초과 대형 주택은 전액 10% 부가가치세 과세. 소비자가 원치 않아도 의무 징수. |
| 상가 · 사무실 · 병의원 · 식당 상업 인테리어 | 과세 (10% 부가세)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 모든 상업시설 인테리어는 100% 과세 대상. 매입세액 전액 공제 가능. |
| 상가주택(상가+국민주택 복합건물) 신축 · 리모델링 | 과세 · 면세 안분 | 세금계산서 + 계산서 분할 발행 | 실지귀속에 따라 구분하거나, 연면적 비율(상가면적 과세, 국민주택면적 면세)로 정확히 안분 청구. |
중장비 임차료, 본사 사무실 임차료, 공용 공구류 구입비 등 과세공사와 면세공사에 공통으로 투입된 매입세액은 해당 과세기간의 공급가액 비율로 정확히 안분하여 면세분은 불공제 처리해야 합니다.
* 정평세무컨설팅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시 정산 안분계산을 자동화하여 사후 가산세를 원천 차단합니다.
발주자가 하수급인이나 자재업체에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하도급대금 직불'의 경우, 세금계산서의 교부 흐름이 실제 자금 흐름과 일치하지 않아 세무상 혼선이 발생합니다.
수억 원에 달하는 포크레인, 덤프트럭, 크레인 등 건설기계의 취득과 금융·운용리스, 임대차 비용처리와 유류세 매입세액 공제 기준을 명확히 정립합니다.
건설기계관리법상 등록된 영업용 굴삭기, 지게차 등은 법인세법상 기계장치(기준내용연수 5년, ±25% 가감)로 내용연수를 단축하여 조기에 감가상각비를 대거 손금 산입함으로써 초기 법인세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건설기계는 일반 승용차와 달리 개별소비세 과세 대상 승용차가 아니므로, 현장 작업에 투입된 경유대, 윤활유대, 요소수 구입비에 대한 부가가치세 10%를 전액 매입세액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유류 구매전용카드 증빙 관리가 필수입니다.
굴삭기 기사와 함께 장비를 임차하는 경우, 장비 임대차료(세금계산서 발행)와 조종사 인건비(노무비 원천징수)를 혼동하여 전액 세금계산서로 받거나 인건비 신고를 누락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표준임대차계약서를 체결해야 합니다.
안전모, 안전화, 난간대, 안전관리자 인건비 등 도급금액에 계상된 안전관리비는 목적 외 사용 시 노동부 과태료 대상이자 발주처 정산 부인 대상입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목적 적합성 증빙 매칭을 사전 검증합니다.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방어부터 대형 상가 신축 공사진행률 세무조정, 국민주택 부가세 면세 안분까지 정평세무컨설팅이 현장에서 직접 해결한 성공 사례입니다.
위기 상황: 장부상 자본총계는 6억원이었으나 대표이사 가지급금 4.2억원이 누적되어 있어, 건설산업기본법 실질자본금 심사 시 부실자산 차감으로 실질자본금이 8,000만원으로 급락해 면허 영업정지 위기에 직면함.
정평 솔루션: 10월 조기 가결산을 단행하여 미처분이익잉여금을 활용한 차등배당 및 대표이사 급여 플랜으로 가지급금을 전액 상계하고, 11월 20일부터 60일간 금융기관 예금 1.8억원을 안전하게 유지 세팅함.
결과: 관할 구청의 연말 자본금 실태조사에서 1.5억원 기준을 여유 있게 충족하여 적격 판정 완료, 영업정지 처분 위험을 완전 해소함.
위기 상황: 공사기간 18개월인 45억원 근생 신축 현장에서 세금계산서 청구액(18억) 기준으로 매출을 잡았다가, 국세청으로부터 투입원가(25억) 대비 매출을 10억원 이상 누락했다는 과세예고통지서를 수령함.
정평 솔루션: 설계변경에 따른 총공사예정원가 증액 내역을 전수 재산정하고, 원가투입법 기준 정밀 공사진행률 계산서를 작성하여 미성공사 및 공사미수금 계정을 법리적으로 재배열함.
결과: 국세청 과세전적부심사에서 과세 예정액 2억 8,000만원 중 2억 5,000만원을 적법 취소 인정받아 정상 종결 처리됨.
위기 상황: 대단지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후 전자계산서(면세)를 발행했으나,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상 종목이 실내인테리어이므로 무조건 10% 과세 대상'이라며 5년 치 부가세 7,500만원을 추징 통보함.
정평 솔루션: 전문건설업(실내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사실과 고객 아파트의 건축물대장 전용면적(84.9㎡)을 일일이 증거로 수집하고,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 판례를 근거로 면세 적법성을 강력 입증함.
결과: 추징 통보된 부가가치세 7,500만원 전액 부과 취소 결정 및 면세 사업자 지위 최종 승인.
위기 상황: 대규모 플랜트 토목공사에서 현장 일용직의 4대보험료를 납부하고도 발주처 정산 증빙 서식이 미비하여 매년 수천만 원의 보험료를 시공사가 고스란히 손실로 떠안고 있었음.
정평 솔루션: 기장팩토리 일용직 출역 관리 시스템을 투입하여 현장별 월 8일 이상 근로자 보험료 납부확인서와 기성 청구 내역서를 1:1 자동 패키징 서식으로 전산 구축함.
결과: 준공 기성금 청구 시 국민연금·건강보험 납입분 4,800만원을 발주처로부터 100% 실비 보전 환급 완료.
국세청은 키스콘 데이터, 전자세금계산서, 금융거래 내역을 연계하여 건설사 매출 누락과 가공 경비를 정밀 모니터링합니다. 조사 표적이 되는 6대 패턴을 사전에 제거해야 합니다.
공사원가는 당기에 대거 투입되었으나 세금계산서 청구를 다음 해로 미뤄 매출을 임의 지연시킨 행위는 조기경보시스템에 즉시 포착됩니다.
현장에 나오지 않은 친인척이나 사망자, 해외 출국자의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노무비를 허위 계상한 경우 조세포탈죄로 형사 고발됩니다.
철거, 골조, 자재 거래처가 세무서에 무신고 폐업하거나 자료상 혐의자로 지정될 경우 매입세액 전액 추징 및 40% 부당가산세가 부과됩니다.
법인 자금을 대표 개인 통장으로 인출한 가지급금에 대해 연 4.6% 인정이자를 익금산입하고 관련 지급이자를 손금불산입하여 법인세가 급증합니다.
철거 및 해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고철, 잔재 매각 대금을 현금이나 현장소장 개인 통장으로 입금받아 유용한 사실 적발 시 기획 세무조사.
준공 후 하자보수에 대비해 계상한 충당부채는 세법상 손금인정 요건이 매우 엄격하므로 임의로 손비 처리했다가 세무조사에서 대거 부인됩니다.
대형 관급 및 민간 공사에서 다수 시공사가 연합하는 공동수급체의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과 공사원가 배분 방식에 따라 중복 과세나 매입세액 불공제 분쟁이 발생합니다.
공동수급체 구성원이 일체로 공사를 수행하고 출자 지분율(예: 대표사 60%, 참여사 40%)에 따라 기성금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발주자에게 각 사의 지분율대로 각각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표사가 발주자로부터 전액 수령하는 경우, 참여사는 대표사에게 지분율 상당액의 세금계산서를 즉시 발행하고 자금을 정산받아야 부가가치세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토목, 건축, 전기, 소방 등 공사 부문별로 각 시공사가 독립된 공구를 분담하여 시공하는 방식으로, 각 사가 시공한 완성 기성에 대해 발주자에게 직접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공통으로 사용되는 타워크레인, 현장 식당 식대, 가설울타리 비용은 도급 계약상 분담 비율에 따라 세금계산서를 상호 교부(매입세액 정산)해야 합니다.
건설 현장 영수증을 종이로 모아 연말에 몰아서 입력하는 구태의연한 세무는 끝났습니다. 삼일회계법인 출신 이민우 공인회계사가 직접 설계한 기장팩토리 건설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현장별 노무비 대장, 키스콘 통보 내역, 전자세금계산서를 실시간 스크래핑하여 휴먼 에러 0%와 완벽한 실질자본금 방어를 달성합니다.
건설업 재무관리상태진단(기업진단) 다수 수행 · 건설 특화 회계 감사 알고리즘 자체 개발
현장별 공사원가 명세서 · 일용직 8일 기준 분산 · 4대보험 사후정산 자동 패키징
실질자본금 심사 대비부터 세무조사 입회, 하도급 분쟁 노무 조정까지 원스톱 완결
단 3개 이상 해당된다면 지금 즉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이 필요합니다. 국토교통부 영업정지와 국세청 세무조사의 표적이 되는 취약점을 점검해 보세요.
근거 없는 금액 단독 노출을 배제하고, 시공사의 매출 규모, 현장 수, 일용직 인원수, 과·면세 겸영 여부에 따른 객관적 산정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제시합니다.
| 시공업체 유형 및 규모 | 산정 기준 세부 조건 | 개인사업자 표준 기장 보수 | 제공 서비스 범위 |
|---|---|---|---|
| 소규모 인테리어 · 도배 · 설비 | 연매출 1.5억원 미만, 단일 현장 위주, 일용직 월 3명 이하 | 월 12만원 ~ 15만원 선 (부가세 별도) | 기본 장부기장, 부가가치세 신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 |
| 전문건설(실내건축·금속창호) 개인 | 연매출 1.5억 ~ 5억원, 복수 현장 운영, 일용직 월 10명 내외 | 월 20만원 ~ 30만원 선 (부가세 별도) | 현장별 노무비 대장, 일용직 간이지급명세서 매월 제출, 매입세액 안분 |
| 중대형 시공사 (성실신고 임박) | 연매출 5억 ~ 10억원, 관급/민간 복합, 국민주택 면세 겸영 | 월 35만원 ~ 50만원 선 (부가세 별도) | 공사진행률 세무조정 계산서, 성실신고 사전 시뮬레이션, 법인전환 자문 |
| 건설법인 · 종합건설사 · 실질자본금 심사 | 법인 건설업체, 종합건설 면허, 복수 면허 보유, 연말 기업진단 대상 | 별도 협의 필요 (공사규모 · 현장수 연동) | 실질자본금 사전 검증, 기업진단보고서 발행, 키스콘 대사, 세무조사 입회 |
· 상기 수수료 기준은 일반적인 개인사업자 표준 가이드라인이며, 영세한 범위를 넘어서는 특수 케이스 및 대규모 시공사는 사업장 실사 후 "별도 협의 필요"합니다.
· 법인사업자의 세무기장료는 자본금 규모, 면허 종목 수, 현장 수, 하도급 규모 등에 따라 상이하므로 온라인상에 일률적으로 표시하지 않으며, 1:1 세무 진단 상담을 통해 합리적으로 산정됩니다.
· 연말 결산 시 공인회계사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기업진단보고서) 발행 및 법인세 세무조정 수수료는 법정 기준에 따라 별도 산정됩니다.
건설업 실무 현장에서 매일 부딪히는 실질자본금 심사, 일용직 4대보험, 부가세 면세 안분에 대해 공인회계사의 명쾌한 법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건설업 기업진단지침에 따라 12월 31일 결산일을 포함하여 최소 60일간 법인 명의 예금 평잔을 1.5억원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진단 기준일 전후 30일(총 60일)간 질권 설정이나 일시 인출이 없어야 실질자산 예금으로 적법 인정받습니다.
원칙적으로 법인세법상 건설공사는 기간에 관계없이 진행률 기준입니다. 단, 중소기업이 시공하는 계약기간 1년 미만의 단기공사이면서 도급금액 3억원 미만인 영세 공사는 인도기준(완성기준)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반드시 원가투입법 진행률 세무조정을 거쳐야 합니다.
네,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동일 현장에서 월 8일 이상 근무하거나 월 소득이 220만원 이상인 일용직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직장가입자로 취득 신고해야 합니다. 공단 지도점검 시 미가입 사실이 적발되면 3년 치 사업주 및 근로자 분담금과 연체료가 일괄 소급 부과됩니다.
아닙니다. 전용면적 85㎡(읍·면 100㎡) 이하인 국민주택규모에 해당하고, 시공사가 건설산업기본법상 전문건설업(실내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어야만 조특법 제106조에 따라 면세 계산서 발행이 가능합니다. 85㎡ 초과 주택이나 무면허 업자의 시공은 10% 과세 대상입니다.
인테리어 시공업은 10만원 이상 현금 수납 시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입니다. 소비자가 영수증을 거부하더라도 5일 이내 010-000-1234로 자진 발급해야 합니다. 현금 할인 후 미발행 시 미발급액의 20% 가산세와 소득세 추징, 포상금 파파라치 신고 표적이 됩니다.
십장 개인에게 총액을 지급하고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하면 무자료 거래로 가산세 2% 및 경비 부인 위험이 큽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십장에 속한 개별 작업자 전원으로부터 주민등록등본을 받아 일용근로자 노무비 대장으로 작성하여 1인당 일당으로 계좌이체 지급하고 원천징수하는 것입니다.
자금의 실제 송금 주체와 관계없이 세금계산서는 계약 관계대로 교부합니다. 하수급인은 원사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원사업자는 발주자에게 총공사금액에 대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이후 3자 직불합의서에 따라 외상매출금과 외상매입금을 상계 처리합니다.
반드시 법인 사업용 계좌로 입금받고 구매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 잡이익(영업외수익)으로 계상해야 합니다. 이를 현금으로 받아 현장 회식비로 쓰거나 개인 통장으로 이체하면 세무조사 시 부가가치세 포탈 및 법인자금 유용(상여처분)으로 가산세가 추징됩니다.
포괄사업양수도 방식으로 법인전환을 진행하면 개인사업자 시절 시공 실적을 신설 법인으로 승계받을 수 있습니다. 단, 교육청·협회 실적 승계 신고 요건(자산·부채 포괄 승계, 대표자 지분 요건 등)을 엄격히 충족해야 관급 입찰 적격심사에서 실적을 100% 인정받습니다.
1억원 이상 공사는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키스콘에 통보해야 합니다. 설계변경 등으로 도급액이 달라졌는데 변경 통보를 누락하거나 국세청 매출과 불일치할 경우 건당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와 영업정지 시정명령, 세무조사 우선 대상자 선정이 발생합니다.
공사 착공 시 현장별 4대보험 사업장 적용신고를 하고, 매월 고지서와 완납영수증을 현장별로 분리 관리해야 합니다. 기장팩토리 자동 정산 서식을 활용하면 발주처가 요구하는 납입확인서와 노무비 지출내역서를 원클릭으로 패키징하여 전액 실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영수증 입력이 아닌 '연말 실질자본금 기업진단'과 '공사진행률 세무조정', '일용직 4대보험 사후정산'을 전산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여, 대표님의 면허 영업정지 위험을 0%로 만들고 발주처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는 공사비 실비를 극대화해 드립니다.
개인 및 법인 시공사 대표님을 위한 빠른 간이 세무 상담부터 종합건설 본사 및 시행사 B2B 공식 제휴까지 목적에 맞는 창구로 신청해 주세요.
담당 공인회계사 확인 후 당일 내 직통 유선 회신
종합건설사, 시행사, 건축사사무소, 전문건설협회 전용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