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세무컨설팅
JP TAX TEAM · 대표 이민우 공인회계사
배달 3사 전산 연동 & 농축수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 한도 극대화 전담팀

배민·쿠팡이츠 정산액과 홈택스 매출이 왜 매번 다를까요?

배달앱 수수료 차감 후 실수령액 오신고로 인한 가산세, 식자재 면세 의제매입 9/109 공제 한도 부인, 홀·주방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분쟁과 4대보험 소급 추징까지— 외식업·프랜차이즈 세무는 주방과 플랫폼의 현장 흐름을 완벽히 아는 공인회계사가 직접 통제해야 합니다.

5-Way POS Reconciliation

배달앱 3사 + 테이블오더 5각 대사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 중개수수료·배달비 차감 전 총매출액과 여신금융협회, 포스 원장을 일대일 대사하여 부가세 과소신고 가산세를 0원으로 차단합니다.

Deemed Tax Credit 9/109

농축수산물 의제매입세액 극대화

정육, 채소, 수산물 등 면세 계산서 및 신용카드 영수증 전수 검증. 개인 음식점 9/109(매출 2억 이하) 및 8/108 법정 한도(40~65%)를 빈틈없이 공제합니다.

Labor Risk Shield

알바 주휴수당 & 4대보험 방어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계약서 체계화로 주휴수당 분쟁을 예방하고, 조특법 통합고용세액공제를 연계하여 청년 채용 1인당 최대 1,550만 원을 감면합니다.

Agreed Closing Fee

연간 세무조정료 사전 합의제

스탠다드 플랜은 연간 세무조정료를 포함하여 계약 시점에 사전 합의합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점에 기습적으로 수백만 원을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Restaurant Tax Vulnerability

외식업·음식점 대표님이 직면하는 4대 치명적 세무 리스크

배달 플랫폼의 복잡한 정산 구조와 식자재 면세 매입 증빙 누락, 단기 알바 인건비 신고 오류는 매년 국세청 서면 분석과 세무조사의 핵심 타깃이 됩니다.

RISK 01

배달 3사 + 테이블오더 + 신용카드 5각 매출 불일치로 인한 부가가치세 가산세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정산 리포트에는 중개수수료, 배달대행료, 결제망이용료가 차감된 '실제 입금액'이 표시됩니다. 그러나 부가가치세법상 매출액은 수수료 차감 전 '소비자가 결제한 총 주문금액'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통장 입금액만 보고 신고하거나, 티오더 등 테이블오더 선결제분과 매장 카운터 POS 단말기 매출이 이중 계상 또는 누락될 경우 국세청 전산망(NTIS)에서 100% 포착되어 과소신고 가산세(10~40%)와 납부지연 가산세가 한꺼번에 추징됩니다.

실제 피해: 국세청 플랫폼 전산망 자동 대사로 과거 3년 치 배달 매출 누락 서면 소명 통지서 발송 및 가산세 폭탄.
RISK 02

면세 식자재 의제매입세액공제(9/109, 8/108) 적격증빙 누락 및 한도율 부인

외식업 원가의 30~45%를 차지하는 쌀, 정육, 채소, 수산물 등 면세 농축수산물은 부가가치세법 제42조에 따라 매입액의 9/109(개인 연매출 2억 이하) 또는 8/108(개인 일반)을 부가세 납부세액에서 직접 차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락시장·노량진 등 도매상가에서 현금 지출 후 전자계산서나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지 못하면 수천만 원의 세액공제가 통째로 날아갑니다. 또한 매출 과표 구간별 법정 한도율(40~65%)을 초과하여 신고했다가 결산기 세무서로부터 전액 추징당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실제 피해: 무자료 식자재 매입 손금 부인으로 법인세·소득세 과세표준 급증 및 수천만 원 매입세액 추징.
RISK 03

홀·주방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분쟁 및 3.3% 프리랜서 처리로 인한 4대보험 3개년 소급 폭탄

단기 파트타임 알바가 빈번한 식당 특성상 4대보험 취득 신고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관행적으로 '3.3% 사업소득 프리랜서'로 신고하는 사업장이 많습니다. 하지만 음식점 홀 서빙과 주방 조리는 점주의 지휘·명령을 받는 명백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입니다. 근로자가 퇴사 후 고용노동부에 주휴수당 미지급 진정을 넣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3개년 사업장 지도점검에 적발될 경우, 과거 3년 치 국민연금·건강보험료 전액을 사업주가 일괄 소급 대납해야 합니다.

RISK 04

연매출 7.5억 원 돌파 시 성실신고확인대상 강제 지정 및 소득세율 45% 누진세

음식점업은 연매출 7억 5천만 원 이상이면 소득세법 제70조의2에 따른 '성실신고확인대상자'로 자동 지정됩니다. 성실신고 대상이 되면 세무사·회계사의 확인서를 의무 제출해야 하며, 주방 설비비, 배달비, 식자재비 등 비용 지출 전수에 대해 금융거래 내역과 적격증빙을 소명해야 합니다. 또한 순이익 증가로 소득세율 구간이 최고 45%(지방세 포함 49.5%)에 달하게 되므로, 매출 5억 도달 시점에 선제적인 법인전환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세금으로 순이익의 절반이 잠식됩니다.

실제 피해: 개인 소득세율 최고 49.5% 적용 및 세무조사에 준하는 성실신고 검증 비용 부담 가중.
Culinary Tax Architecture

정평세무컨설팅의 외식·F&B 4대 세무 수호 원칙

복잡한 배달 플랫폼 정산과 식자재 면세 의제매입세액, 아르바이트 노무 관리를 완벽히 이해하는 공인회계사가 대표님의 음식점과 프랜차이즈를 1:1로 밀착 방어합니다.

Principle 01

POS-배달 3사-여신금융협회 5각 매출 실시간 전산 자동 대사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의 중개수수료와 배달대행비가 차감된 통장 입금액이 아닌, 소비자가 결제한 총 주문금액을 플랫폼 전산망에서 직접 스크래핑합니다. 매장 POS 단말기, 테이블오더(티오더·메뉴잇), 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승인 내역,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간편결제와 일대일로 대사하여 부가가치세 과소신고 및 이중 계상 가산세를 원천 차단합니다.

  • 배달앱 수수료(중개료·배달비)의 매입세금계산서 100% 매칭 공제
  • 테이블오더 선결제와 포스기 이중 매출 자동 보정 알고리즘 적용
Principle 02

식자재 면세 농축수산물 적격증빙 전수 검증 및 의제매입세액 한도 극대화

정육, 쌀, 채소, 수산물 등 부가가치세 면세 식자재 매입액에 대해 부가가치세법 제42조에 따른 의제매입세액공제를 한도 끝까지 찾아냅니다. 개인 일반음식점 9/109(연매출 2억 이하) 또는 8/108 공제율을 적용하고, 도매시장 계산서 및 신용카드 영수증의 적격성을 전수 검토하여 매출액 구간별 법정 한도율(40~65%) 내에서 부가가치세를 합법적으로 최대 감면합니다.

  • 도매시장 현금영수증 및 면세 계산서 누락 건 전산 복원
  • 매기 부가세 확정신고 시 의제매입세액 한도율 초과 리스크 사전 검증
Principle 03

초단시간 근로계약 체계화 및 조특법 통합고용세액공제 연계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분쟁과 4대보험 소급 추징을 막기 위해 주 14.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계약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근무 시 주휴수당과 건강보험·국민연금 가입 의무가 면제되어 합법적으로 노무 리스크를 덜어드립니다. 또한 정규직 매니저나 주방장 채용 시 조특법 제29조의7 통합고용세액공제를 적용하여 청년 1인당 연 최대 1,550만 원을 3년간 감면받도록 설계합니다.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매월 정기 전자 제출 대행
  • 청년 상시근로자 증가 인원당 최대 3년간 연 1,550만 원 법인세·소득세 직접 공제
Principle 04

계약 시점 연간 세무조정료 사전 합의제 & 결산기 돌발 청구 제로

일반 세무사 사무실에서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마다 배달 매출이 많거나 테이블 수가 많다는 핑계로 수백만 원의 세무조정료를 기습 청구하는 구태의연한 관행을 배격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의 스탠다드 플랜은 계약 시점에 연간 세무조정료를 사전 합의하여 포함하므로, 5월 결산기 돌발 추가 비용 없이 1년간의 총 세무 비용을 투명하고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 계약서상 명시된 연간 총 수수료 외 추가 결산비 청구 일절 배제
  • 외식업 대표님의 연간 손익 및 현금 흐름 예산 계획의 100% 확실성 부여
Statutory Core Framework

외식업·음식점 4대 핵심 세법 규정 심층 분석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근로기준법, 조세특례제한법이 규정하는 외식업 전용 조항을 정밀 분석하여 세무 리스크를 사전에 완벽히 무력화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제42조 & 동법 시행령 제84조

농축수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율 및 과표 구간별 한도율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미가공 식자재(육류, 곡물, 채소, 어패류 등)를 매입하여 과세되는 음식 용역을 제공할 때, 매입액의 일정 비율을 매입세액으로 의제하여 납부세액에서 공제합니다:

1. 개인 음식점 공제율: 과세표준 2억 이하 9/109 (특례 적용) / 2억 초과 사업자 8/108 적용
2. 법인 음식점 공제율: 외식 프랜차이즈 법인 등은 6/106 적용
3. 법정 한도율: 개인 과표 1억 이하 65%, 1~2억 60%, 2억 초과 50% / 법인 40% 한도 적용
소득세법 제70조의2 & 동법 시행령 제133조

음식점업 성실신고확인대상(연매출 7.5억) 지정 및 법인전환

음식점업은 2군 업종으로 해당 과세연도 수입금액이 7억 5,000만 원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대상자로 지정됩니다. 적격증빙 불일치 시 세무조사에 준하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1. 확인서 미제출 가산세: 산출세액의 5% 가산세 부과 및 세무서 수시 세무조사 대상자 즉시 선정
2. 누진세율 부담: 개인 종합소득세율 최고 45%(지방세 49.5%) vs 법인세율 최저 9%(2억 이하)
3. 사전 방어 전략: 매출 5억~6억 도달 시 사업양수도 방식 1인 법인전환을 통한 합법적 소득 분산
근로기준법 제55조 & 국민건강보험법·국민연금법

외식업 단기 알바 주휴수당 기준 및 초단시간 4대보험 비과세

외식업 아르바이트생의 근로시간 관리는 주휴수당 분쟁과 4대 사회보험료 지출을 좌우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1. 주휴수당 요건: 1주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경우 유급휴일 부여
2. 초단시간 특례: 주 15시간 미만(월 60시간 미만) 근무 시 주휴수당, 국민연금, 건강보험 적용 제외
3. 3.3% 편법 차단: 단기 알바를 프리랜서로 처리하지 않고 일용근로소득으로 적법 신고하여 리스크 해소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7 & 제29조의8

음식점 상시근로자 채용 통합고용세액공제 및 사후관리

홀 정직원이나 주방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여 직전 연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한 음식점 중소기업은 파격적인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1. 청년·장애인 공제: 수도권 중소기업 1인당 1,450만 원 / 수도권 외 지방 중소기업 1인당 1,550만 원 공제
2. 3년간 지속 공제: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최대 3년간 매년 연속 공제되어 총 4,650만 원 절세 가능
3. 사후관리 모니터링: 공제 후 2년 이내 인원 감소 시 추징되므로, 정평의 정기 고용 유지 관리 필수
Rigorous Tax Checklist

외식업·음식점 세무조사 & 가산세 방어 10대 점검표

국세청의 배달 플랫폼 전산 대사와 부가가치세 의제매입세액 사후검증, 4대 사회보험공단 지도점검에 대비하여 매월 반드시 확인해야 할 10가지 필수 검증 항목입니다.

01

배달 3사 판매자 사이트 부가세 신고자료 결제수단별 전산 일치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의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기타(온라인 간편결제) 매출을 통장 입금액이 아닌 총 주문금액으로 정확히 신고하는지 대사합니다.

02

테이블오더 선결제 내역과 카운터 POS 매출 중복 집계 여부

티오더 등 테이블오더 단말기에서 결제된 카드 승인액이 매장 메인 POS에 이중 집계되어 부가가치세가 과대 신고되는 오류를 전산 정비합니다.

03

도매시장·산지직송 면세 식자재 전자계산서·신용카드 적격성

가락동·노량진 도매시장에서 현금으로 구매한 농축수산물에 대해 전자계산서 또는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 의제매입세액공제를 사수합니다.

04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구간별 의제매입세액 법정 한도율 검증

개인 과표 1억 이하(65%), 1~2억(60%), 2억 초과(50%), 법인(40%) 한도율을 시뮬레이션하여 세무서 사후검증 시 세액 추징을 원천 예방합니다.

05

배달대행업체 배달 수수료 전자세금계산서 매입세액공제 반영

생각대로, 부릉, 바로고 등 배달대행사에 예치금으로 충전하고 지출한 배달료에 대해 매월 전자세금계산서 수취 여부를 전수 대사합니다.

06

주방 대형 설비(냉장고, 식기세척기, 튀김기) 5년 감가상각 등록

오픈 시 투자한 수천만 원 상당의 주방 설비 및 인테리어를 세법상 '기구 및 비품'으로 계상하여 5년간 소득세·법인세 필요경비로 상각합니다.

07

프랜차이즈 가맹비·교육비·로열티 매입세금계산서 적법 정산

본사에 지급한 최초 가맹비와 교육비는 5년 무형고정자산(영업권)으로 상각하고, 매월 지급하는 로열티의 부가세 공제 및 손금을 반영합니다.

08

단기 알바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계약서 체결 체계화

주 15시간 미만(월 60시간 미만) 파트타임 알바생에 대한 주휴수당 미지급 진정을 예방하고 4대보험 비과세 적법성을 갖춘 계약서를 구비합니다.

09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및 간이지급명세서 매월 정기 제출

알바 인건비를 3.3% 프리랜서로 편법 처리하지 않고 일용근로소득으로 매월 적법 전자 제출하여 공단 4대보험 3개년 추징을 원천 차단합니다.

10

연매출 7.5억 도달 전 성실신고 사전 방어 및 포괄양수도 법인전환

음식점업 수입금액 7억 5천만 원 기준선 도달 전 사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1인 법인전환을 추진하여 최고 소득세율(49.5%)을 최저 법인세율(9%)로 방어합니다.

Interactive Culinary Tax Simulator

외식업 의제매입세액 & 배달앱 세무 정밀 시뮬레이터

식자재 면세 농축수산물 매입에 따른 부가가치세 합법적 공제액과, 배달 플랫폼 매출 정산 오류 시 발생하는 가산세 및 고용세액공제 혜택을 실시간으로 계산해 보십시오.

농축수산물 면세 식자재 의제매입세액공제 & 법정 한도율 산출

부가가치세법 제42조에 따라 사업자 유형과 과세표준 구간별 공제율(9/109, 8/108, 6/106) 및 한도율(40~65%)을 적용하여 실제 부가세 차감액을 계산합니다.

법정 한도 금액 9,000만 원 (60%)
인정 의제매입세액 (반기) 약 495만 원
연간 환산 부가세 감면액 약 990만 원
이민우 공인회계사의 실무 진단 소견: 반기 매출 1억 5,000만 원 기준 법정 한도율 60%(한도 9,000만 원) 범위 내에서 식자재 매입 6,000만 원이 전액 인정됩니다. 개인 음식점 우대 공제율 9/109가 적용되어 반기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에서 약 495만 원(연간 약 990만 원)이 직접 차감됩니다. 도매시장 현금영수증 및 계산서 적격증빙을 100% 갖추어야 세무서 사후검증에서 부인당하지 않습니다.
Proven Track Record

외식업·음식점 세무 실전 성공 사례 12선

배달앱 매출 누락 가산세 소명 방어부터 식자재 의제매입세액 소급 환급, 알바 4대보험 억대 추징 면제, 성실신고 법인전환까지 정평세무컨설팅이 실제로 지켜낸 성과입니다.

마포 대형 삼겹살점 CASE 01

배달앱 3사 수수료 차감 오신고 1.2억 소명으로 가산세 2,800만 원 전액 방어

배민·쿠팡이츠 정산 내역의 통장 입금액만으로 2년간 부가세를 신고했다가 국세청 전산망에서 1억 2,000만 원의 매출 누락 혐의 통보. 배달앱 플랫폼 정산 원장과 배달수수료 매입세금계산서를 전산 복원하여 착오 신고 입증, 부당과소신고 가산세(40%) 전액 면제 종결.

성과: 부가가치세 부당과소신고 가산세 2,800만 원 전액 감면
종로 한우 전문점 CASE 02

마장동 축산물 도매시장 면세 계산서 대사로 의제매입세액 4,800만 원 환급

도매시장에서 현금 결제 후 종이 계산서 관리가 누락되어 2년간 의제매입세액공제를 한 번도 신청하지 못했던 고깃집. 과거 2년 치 축산물 공급업체 전산망을 전수 추적하여 전자계산서를 소급 확보하고 경정청구를 제기하여 4,800만 원 국고 환급.

성과: 2년 치 누락 부가가치세 4,800만 원 소급 국고 환급
강남 스시 오마카세 CASE 03

노량진 활어 매입 적격증빙 복원 및 숙성고 5년 감가상각으로 소득세 1,200만 원 절감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사입한 참치·성게알·광어의 간이영수증을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으로 전환하고, 3,500만 원 상당의 초저온 숙성고 및 히노끼 카운터 설비를 5년 감가상각 자산으로 등록하여 매년 종합소득세 1,200만 원 합법 절세.

성과: 종합소득세 연 1,200만 원 절감 및 의제매입 9/109 완벽 적용
영등포 24시 감자탕 CASE 04

알바 12명 4대보험 공단 3개년 합동점검 4,500만 원 추징 전액 방어

야간·주말 파트타임 알바생 12명을 3.3% 프리랜서로 신고했다가 건강보험공단 사업장 지도점검에서 3년 치 보험료 4,500만 원 일괄 부과 통지. 출퇴근 지문 기록과 주 14.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계약서를 소명하여 전액 비과세 인정.

성과: 4대 사회보험공단 추징금 4,500만 원 100% 면제 종결
송파 브런치 베이커리 CASE 05

밀가루·버터 면세 의제매입 9/109 특례 및 오븐기 세액공제로 1,450만 원 절세

유기농 밀가루, 버터, 계란 등 원재료 매입액 전부에 대해 음식점 9/109 의제매입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이탈리아산 데크오븐 및 에스프레소 머신 4,500만 원에 대해 조특법 통합투자세액공제(10%)를 반영하여 세액 직접 차감.

성과: 부가가치세 1,000만 원 감면 + 투자세액공제 450만 원 직접 차감
판교 수제버거 3개점 CASE 06

합산 매출 22억 돌파 전 1인 F&B 법인전환 및 영업권 평가로 연 6,800만 원 절세

개인 명의 3개 직영점 합산 매출 22억 원으로 종합소득세 최고세율(45%) 및 성실신고 강제 지정 위기. 감정평가 기반 브랜드 영업권 3억 원을 계상한 포괄사업양수도 1인 법인전환을 집행하여 소득세율 45%를 법인세율 9%로 전환.

성과: 종합소득세 및 지역건보료 연간 6,800만 원 영구 절감
대전 중식당 짬뽕전문 CASE 07

중화화덕·면복합기 시설자금 부가세 1,800만 원 조기환급 현장조사 1주 만에 승인

고화력 중화렌지, 면복합기, 대형 닥트 시설 설치로 발생한 부가가치세 1,800만 원의 조기환급 신청 후 세무서 현장 확인 조사 착수. 인테리어 도급계약서, 기물 세금계산서, 계좌이체 내역을 100% 매칭하여 7일 만에 환급금 입금 완료.

성과: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1,800만 원 1주일 만에 원안 수령
수원 치킨 가맹점 CASE 08

배달대행사 예치금 세금계산서 누락 3,200만 원 발견 및 매입세액 추가 공제

배달대행 프로그램에 가상계좌로 충전한 배달료에 대해 대행사 본사로부터 발행된 전자세금계산서가 홈택스 미조회로 1년간 누락된 사실을 적발. 부가세 경정청구를 거쳐 매입세액 320만 원 및 소득세 손금 전액 반영.

성과: 누락 매입세액 320만 원 환급 및 소득세 850만 원 절감
일산 대형 샤브샤브뷔페 CASE 09

연매출 9억 성실신고 강제 편입 전 11월 조기 결산 세무조정으로 법인세율 전환

음식점업 성실신고 기준(7.5억)을 초과하여 세무조사 위기에 처했던 150평 대형 식당. 11월 조기 결산 세무조정을 통해 식자재 감모손실 3,000만 원을 적법 입증하고, 신규 법인을 설립하여 사업장 분할 및 법인세율 9% 구간 안정적 안착.

성과: 성실신고 강제 지정 방어 및 소득세율 45% 누진세 회피
용인 대형 베이커리카페 CASE 10

제빵사·바리스타 청년 정규직 5명 채용으로 3년간 법인세 2.3억 세액공제

근교 대형 베이커리 카페 확장으로 만 34세 이하 청년 제빵사와 바리스타 5명을 정규직 채용. 수도권 외 지방 단가(1인당 연 1,550만 원)를 적용하여 3년간 총 2억 3,250만 원의 통합고용세액공제를 확보, 법인세 실납부액 0원 달성.

성과: 3년간 누적 법인세 세액공제 2억 3,250만 원 확정 차감
마포 피자 펍 CASE 11

테이블오더 카드매출과 포스기 중복 청구 2년치 부가세 1,650만 원 경정 환급

티오더 테이블 선결제 승인 내역이 메인 카운터 POS 매출에 중복 합산되어 2년간 부가가치세가 과대 납부된 사실을 정평의 5각 대사 시스템으로 발견. 여신협회 승인 번호 대사 소명으로 2년 치 과대납부 부가세 1,650만 원 환급 성공.

성과: 과대납부 부가가치세 1,650만 원 전액 국고 환급
해운대 한식 뷔페 2개점 CASE 12

다점포 통합 기장 및 매입매출 자동화 리포트 구축으로 결산 추가 조정료 550만 원 제거

기존 세무사 사무실에서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마다 배달과 홀 매출이 많다는 이유로 점포당 25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추가 조정료를 기습 청구당하던 점주. 정평의 스탠다드 플랜(조정료 사전 합의제)으로 이관하여 5월 추가 비용 0원 실현.

성과: 매년 반복되던 결산기 추가 조정료 500만 원 돌발 청구 영구 박멸
Transparent Fee Architecture

합리적이고 투명한 외식업·음식점 세무 수수료 기준

세무사법 및 공정 광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계약 시점에 사전 합의되지 않은 기습 결산조정료 청구는 일절 없으며, 매장 규모와 플랫폼 매출 형태에 따른 명확한 산정 기준을 사전에 공개합니다.

STARTER PLAN

스타트업 플랜

월 50,000원부터
(VAT 별도)
[산정 기준: 개업 6개월 이내, 고용 인력 없는 1인 소규모 배달 전문점/테이크아웃 카페, 연매출 4,800만 원 이하 기준 / 법인사업자 해당 없음]
  • 기초 복식부기 장부 기장 대리
  • 홈택스 및 기본 배달 플랫폼 전자 연동
  •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리
  • 카카오톡 1:1 세무 간편 질의응답
스탠다드 플랜 (조정료 포함 원칙)
STANDARD PLAN

스탠다드 플랜 (기본)

월 90,000원부터
(VAT 별도)
[기본 플랜: 연간 세무조정료 포함 기준 / 고용 인력 2인 이하, 연매출 2억 원 이하 개인 일반음식점 기준]

기본적으로 스탠다드 플랜은 조정료 수수료 별도 청구가 없습니다. 사업자 특수성을 고려하여 반드시 계약 시점에 사전 합의하여 조정료를 정하므로 연간 총 수수료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배달 3사 + 테이블오더 5각 매출 정밀 대사
  • 농축수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9/109, 8/108) 한도 산출
  • 알바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매월 정기 제출
  • 결산기 돌발 청구 없는 확정형 연간 비용 보장
FRANCHISE & CORP

대형 외식업체 및 F&B 법인

별도 수임 협의 필수
[세무사법 준수: 법인사업자 대상 가격 표시 금지]
[적용 대상: F&B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다점포 직영점 운영사, 연매출 7.5억 초과 성실신고 방어 법인, 1인 법인전환 추진사]
  • 음식점업 성실신고(7.5억) 사전 방어 및 법인전환
  • 가맹점 로열티 및 식자재 물류 본사 공급 계약 세무 검토
  • 조특법 통합고용세액공제(청년 1인당 연 최대 1,550만 원)
  • 주방 설비 및 인테리어 5년 감가상각 최적화
이민우 공인회계사 / 세무사
정평세무컨설팅 대표
대표 공인회계사 / 세무사

이민우 공인회계사

Big4 EY한영 회계법인 감사본부 출신 · 외식·F&B 프랜차이즈 전문 세무 아키텍트

"외식업 대표님들은 매일 새벽 산지에서 식자재를 사입하고 밤늦게까지 주방의 뜨거운 불 앞에서 일하시지만, 배달앱 플랫폼의 정산 구조와 면세 농축수산물 의제매입 계산서를 제대로 대사하지 못해 소중한 피땀 어린 순이익을 세금과 가산세로 빼앗기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배달 수수료 누락으로 인한 10~40% 과소신고 가산세, 파트타임 알바 주휴수당 분쟁, 7.5억 성실신고 강제 지정은 5월 결산기에 장부만 보고는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계약 시점에 수수료를 사전에 명확히 확정하여 결산기 추가 부담을 없애고, POS-배달앱 전산 5각 대사로 대표님의 매장 수익을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 공인세무사 자격 취득 Big4 EY한영 감사본부 외식·유통 프랜차이즈 세무 감사 배달앱 5각 정산 전산 스크래핑 설계
In-Depth Q&A

외식업·음식점·프랜차이즈 세무 자주 묻는 질문 15선

배달앱 매출 정산, 의제매입세액공제 한도, 알바 주휴수당 및 4대보험, 7.5억 성실신고에 관한 핵심 실무 해답입니다.

절대 안 됩니다. 부가가치세법상 과세표준은 중개수수료나 배달료가 차감된 '통장 입금액'이 아니라, 소비자가 결제한 '총 주문금액'입니다. 입금액 기준으로 신고하면 차감된 수수료(통상 매출의 15~30%)만큼 매출이 누락되어 국세청 전산망에 적발되며, 과소신고 가산세(10~40%)와 납부지연 가산세가 추징됩니다. 수수료는 배달 플랫폼 본사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아야 합니다.
테이블오더 밴사(VAN)를 통해 자동 승인된 카드매출이 매장 카운터 메인 POS로 전송되면서 '포스 승인 매출'과 '테이블 승인 매출'이 이중으로 합산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여신금융협회의 신용카드 가맹점 승인 고유번호와 밴사 일일 원장을 1:1 대사하여 중복 승인된 전표를 자동 제거하므로, 세금을 더 내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쌀, 채소, 육류(소·돼지·닭), 활어, 생선 등 가공되지 않은 1차 농축수산물 매입액이 대상입니다. 공제율은 개인 일반음식점 중 해당 과세기간 과세표준(매출액)이 2억 원 이하인 경우 우대 공제율인 **9/109(약 8.25%)**가 적용되며, 2억 원 초과 사업자는 **8/108(약 7.4%)**, 법인 외식업체는 **6/106(약 5.66%)**이 적용되어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에서 직접 차감됩니다.
간이영수증은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부가가치세법상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으려면 반드시 **'전자계산서(면세)'**, 사업자등록번호가 기재된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또는 **'사업용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수취해야 합니다. 제조업과 달리 음식점업은 농어민으로부터 직접 매입한 건에 대한 의제매입세액공제 특례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도매상 구매 시 반드시 적격증빙을 요구해야 합니다.
식자재를 아무리 많이 사도 매출액(과세표준) 대비 법정 한도까지만 공제됩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6개월 과표 1억 원 이하는 매출액의 65%, 1억 초과 2억 이하는 60%, 2억 초과는 50%가 한도입니다(법인은 40%). 만약 반기 매출 1.5억 원인 식당이라면 1.5억 × 60% = 9,000만 원 매입액까지만 공제 대상이 되며, 이를 초과한 식자재 매입분은 부가세 공제는 불가하나 종합소득세 필요경비(손금)로는 전액 인정됩니다.
네, 100% 공제 가능합니다. 배달대행 프로그램에 가상계좌로 충전한 배달료(건당 3,000~5,000원)는 과세 용역이므로 배달대행사 본사 또는 지역 지사로부터 매월 말일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합니다. 세금계산서 수취 누락 시 10%의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환급받지 못하고 소득세 비용 처리도 누락되므로 정평의 전산 대사 시스템으로 매월 수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개업 또는 리모델링 시 지출한 주방 기물과 인테리어 설비는 세법상 '유형고정자산(기구 및 비품, 시설장치)'으로 분류되어 기준 내용연수 5년(정액법 또는 정률법)에 걸쳐 감가상각비로 분할 비용 처리합니다. 초기 투자비 5,000만 원 지출 시 매년 1,000만 원씩 5년간 소득세 필요경비로 반영되어 대표님의 소득세율(15~38%)에 따라 연간 150만~380만 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환되지 않는 가맹비와 오픈 교육비는 세법상 '무형고정자산(영업권)'으로 보아 5년간 균등 분할 상각하여 필요경비로 계상합니다. 반면 매월 매출액의 일정 비율이나 정액으로 본사에 송금하는 가맹 로열티 및 마케팅 분담금은 당해 연도의 '지급수수료'로 즉시 전액 손금 산입됩니다. 모두 본사로부터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부가세 10%를 공제받습니다.
근로기준법상 4주간 평균하여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면 1주일에 1회 이상의 유급휴일(주휴수당)을 의무 지급해야 합니다. 주휴수당 분쟁을 합법적으로 예방하려면 주 14시간 또는 14.5시간으로 소정근로시간을 명시한 '초단시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연장근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대 근무표를 관리해야 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시 주휴수당뿐 아니라 퇴직금과 건강보험·국민연금 가입 의무도 면제됩니다.
식당 홀 서빙이나 주방 보조는 사장님의 지시를 받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일하는 종속적 근로자입니다. 이를 3.3%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것은 불법 위장 도급에 해당합니다. 근로자 퇴사 후 노동청 진정이나 건보공단 전산 적발 시 전원 근로자로 직권 전환되며, 과거 3년 동안 내지 않은 근로자 부담금과 사업주 부담금을 합친 4대보험료 전액(월급의 약 18%)을 사업주가 일괄 추징당하게 됩니다.
소득세법상 해당 과세기간의 수입금액(매출액) 합계가 7억 5,000만 원 이상인 경우입니다. 이때 매출액에는 홀 카드·현금매출뿐만 아니라 배민·쿠팡이츠 등 배달앱 총 주문액, 온누리상품권, 재난지원금, 심지어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액 및 일자리안정자금 등 국고보조금까지 전액 합산됩니다. 동일 대표자가 2개 매장을 운영하는 경우 두 매장의 매출이 전액 합산되어 판정됩니다.
개인사업자 순이익이 1억 원을 넘어서면 소득세율 구간이 35~38%(지방세 포함 41.8%)에 달하고 고액의 지역 건강보험료가 부과됩니다. 반면 법인으로 전환하면 과세표준 2억 이하 법인세율이 단 9%에 불과합니다. 대표자 급여를 비용 처리하여 소득을 분산하고, 대표자 및 가족을 직장 건강보험 가입자로 전환하여 건보료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으며, 7.5억 성실신고 지정도 피할 수 있습니다.
만 15세~34세 청년을 4대보험 가입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전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한 경우, 수도권 매장은 1인당 연 1,450만 원, 지방 매장은 1인당 연 1,550만 원을 최대 3년간 법인세 또는 종합소득세에서 직접 공제받습니다. 청년 직원 2명을 3년간 고용 유지할 경우 최대 9,300만 원의 실질 세금이 감면되는 외식업계 최강의 절세 제도입니다.
폐업 시 남아있는 식자재와 주방 기물은 '폐업 시 잔존재화'로 간주되어 부가가치세(10%)가 과세됩니다. 이를 막으려면 신규 양수인과 **'포괄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해야 부가가치세 비과세로 안전하게 승계됩니다. 수령한 권리금은 '기타소득'에 해당하여 양수인이 8.8%를 원천징수하여 국세청에 신고해야 하며, 양도인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에 합산 신고해야 합법 종결됩니다.
일반 세무사 사무실은 월 7~10만 원의 낮은 기장료로 계약한 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결산 시점에 배달 매출 규모를 이유로 100만~300만 원의 세무조정료를 기습 청구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의 스탠다드 플랜은 계약 시점에 연간 세무조정료를 포함하여 사전 합의하므로 5월 결산기 추가 비용이 0원입니다. 대표님이 1년간 지출할 총 세무 비용을 100% 투명하고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Connect With Restaurant Tax Specialists

외식업 세무 정밀 진단 & F&B 프랜차이즈 B2B 업무제휴 접수처

목적이 다른 2개의 전용 창구가 분리 운영됩니다. 접수 즉시 담당 공인회계사가 배달앱 전산과 식자재 의제매입세액 기준을 사전 검토 후 신속하게 회신드립니다.

B2B 제휴 전용 창구

B2B 공식 업무제휴 제안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식자재 유통 법인, 테이블오더 및 POS 제조사, 배달대행 플랫폼 대상 공식 세무 제휴 창구입니다. (Google Forms 실시간 DB 연동)

신속 외식 세무 진단 창구

빠른 간이 세무 상담 신청

배달앱 매출 대사, 식자재 의제매입세액공제(9/109), 알바 주휴수당 및 4대보험, 성실신고 법인전환에 대해 담당 공인회계사가 직접 검토 후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신속히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