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급금 강제 차감과 부실매출채권 배제, 공사진행기준 불일치 세무조사, 현장 일용직 4대보험 사후정산 추징까지—
종합건설·전문건설·실내건축 인테리어 시공업 세무는 12월 결산 전에 철저히 진단해야 면허를 지킬 수 있습니다.
연말 결산 60일 전 가결산 수행. 가지급금, 주임종단기대여금 등 부실자산을 엄격히 분류하고 30일 평잔 실질자산 기준을 사전 충족하도록 통제합니다.
도급계약서, 기성 청구서, 실행예산 대비 실제 누적 투입원가를 계산하여 진행률을 산출하고, 세금계산서 발행 시기 차이로 인한 세무조사를 원천 차단합니다.
건설현장별 사업장 적용신고 및 월 8일 이상 일용근로자 취득신고를 전산 관리하여, 국민건강보험·국민연금공단의 3개년 합동 지도점검 추징을 방어합니다.
스탠다드 플랜은 연간 세무조정료를 포함하여 계약 시점에 사전 합의합니다. 3월 법인세 및 5월 종합소득세 결산기 돌발 추가 청구 수수료가 일절 없습니다.
건설업은 일반 서비스·유통업과 달리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기본법상 면허 유지 기준과 국세청의 세법, 4대 사회보험공단의 정산 기준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작은 회계 실수도 면허 취소로 이어집니다.
건설산업기본법 관리규정에 따라 실내건축공사업(1.5억 원), 토공·철콘·도장 등 전문건설업(1.5억 원), 종합건설업(3.5억~5억 원 이상)은 결산일 현재 실질자본금을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지급금, 주임종대여금, 부실매출채권, 무면허 공사 미수금은 자본에서 전액 차감(부실자산)됩니다. 단순 차입금으로 12월 말 통장에 입금했더라도 30일 평잔 실질자산 요건 미달 또는 일시조달 예금으로 적발되면 즉시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법인세법 제40조 및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6조에 따라 도급공사는 원칙적으로 '작업진행률(총공사예정비 대비 실제 누적 발생원가 비율)'에 따라 매 결산기마다 수익과 비용을 안분 인식해야 합니다. 그러나 발주처나 원청의 요구에 맞춰 기성고 청구서 발행 시기를 임의로 앞당기거나 지연할 경우, 세무서 전산망에서 공사진행률과 부가가치세 신고액의 중대한 불일치가 포착되어 과소신고가산세(10~40%) 및 세금계산서 지연발급 가산세가 추징됩니다.
건설현장 일용근로자가 1개월 이상 근무하고 월 8일 이상 근로한 경우 국민연금·건강보험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이를 공사현장별로 '사업장 적용신고'하지 않고 본사 소속으로 방치하거나 3.3% 사업소득 프리랜서로 편법 처리할 경우, 건강보험공단의 사후정산 지도점검에서 과거 3년치 보험료 원금과 연체료가 사업주에게 일괄 소급 부과되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자금난을 초래합니다.
인테리어 및 단종 시공 현장에서 급박하게 조달한 목재, 타일, 전기 자재 대금을 증빙 없이 지출한 후, 마진율과 법인세를 맞추기 위해 유통상사 등으로부터 소위 '자료상 세금계산서'를 수취하는 행위는 국세청 조기경보시스템에 100% 적발됩니다. 금융거래 내역, 현장 자재 수불부, 반입 사진이 없으면 매입세액 전액 불공제, 법인세 손금 부인, 대표자 상여 처분(소득세 폭탄)은 물론 조세범처벌법상 고발 조치됩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업 관리규정, 국세청 법인세·부가세 조사 기준, 보건복지부 4대 사회보험 공단 사후정산 시스템을 모두 꿰뚫고 있는 공인회계사가 대표님의 사업장을 직접 통제합니다.
12월 31일이 지나고 나면 이미 지나간 재무제표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정평은 매년 10월~11월 조기 가결산을 착수하여 가지급금, 대표자 대여금, 1년 초과 부실채권, 무면허 공사 자산을 선제적으로 식별하여 정리합니다. 진단기준일 전후 30일간 은행 예금의 금융거래 평잔 요건과 일시조달 차입금 배제 기준을 100% 충족하도록 안내하여 기업진단 적격 판정을 보장합니다.
공사 도급계약서의 총도급액, 실행예산 총공사예정원가, 실제 결산기까지 투입된 누적원가(재료비, 노무비, 외주비, 장비비)를 파이썬 기반 데이터 알고리즘으로 자동 수집 대사합니다. 세금계산서 청구 시점과 실제 발생 원가 간의 오차를 분석하여 미완성공사, 선수금, 완성공사미수금 세무조정을 완벽하게 처리함으로써 국세청 세무조사를 원천 차단합니다.
착공 시 현장별 사업장 적용신고(착공일 14일 이내)를 철저히 이행하고, 매월 국세청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간이지급명세서, 고용·산재 토탈서비스 근로내용확인신고 내역을 100% 일치시킵니다. 또한 조세특례제한법상 통합고용세액공제를 적용하여 청년·정규직 현장 기술자 채용 시 1인당 최대 1,550만 원의 법인세·소득세 직접 공제를 이끌어냅니다.
일반 세무사 사무실에서 매년 3월 법인세 결산 때마다 매출액 구간을 핑계로 수백만 원의 세무조정료를 기습 청구하여 분쟁이 발생하는 관행을 철저히 배격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의 스탠다드 플랜은 계약 체결 시점에 연간 세무조정료를 사전 합의하여 포함하므로, 결산기 돌발 추가 비용 없이 연간 총 세무 비용을 투명하고 확실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법인세법, 4대 사회보험법, 조세특례제한법이 규정하는 핵심 실무 조항을 정밀 분석하여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완벽히 무력화합니다.
건설업 면허를 유지하기 위해선 결산일 현재 법정 등록기준 자본금(실내건축·토공 등 전문건설 1.5억 원, 건축공사업 3.5억 원, 토목건축 8.5억 원) 이상의 실질자본금을 유지해야 합니다. 건설업 관리규정에 따라 다음 자산은 실질자산에서 원천 배제(차감)됩니다:
건설형 도급계약은 목적물의 인도일이 아닌 '공사진행기준'에 따라 각 사업연도의 익금(매출)과 손금(원가)을 계상하는 것이 강제됩니다. 세법상 공사진행률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발주처와 도급계약 체결 시 공사원가계산서에 국민연금·건강보험료가 반영된 건설공사는 '건설일용직 사후정산' 제도를 적용받습니다. 현장별 분리 신고를 누락하면 본사 합산 추징이 발생합니다:
직전 사업연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한 건설업 중소기업은 증가 인원 1인당 최대 3년간 법인세 또는 종합소득세에서 대규모 세액을 직접 공제받습니다:
국토교통부 실태조사와 국세청 법인세 서면 분석, 4대 사회보험공단 합동 점검에 대비하여 매월 반드시 확인해야 할 10가지 필수 검증 항목입니다.
공사 도급계약서(원도급/하도급)의 인지세법상 전자수입인지 첨부 여부와 설계변경, 공기 연장에 따른 변경계약서 누락 여부를 상시 점검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의 근거가 되는 기성 청구서와 현장 감리원의 공정확인서가 일치하는지 대사하여 허위 기성 청구 혐의를 원천 차단합니다.
원자재비 상승 등으로 실행예산이 변경될 때마다 총공사예정원가를 회계상 재산정하여 공사진행률 왜곡에 따른 법인세 과소신고를 방지합니다.
공사 완료 전 결산기 현재 실제 투입된 누적원가와 청구 세금계산서의 차이를 미완성공사(재고자산)와 공사선수금으로 정확히 세무조정합니다.
국토부 건설업 관리규정에 따라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실질자산 예금 30일 평균 잔액이 기준자본금 이상 유지되는지 매일 모니터링합니다.
기업진단 시 전액 부실자산으로 차감되는 대표이사 가지급금을 급여, 배당, 대표자 가수금과 법적으로 유효하게 상계하여 실질자본금을 방어합니다.
회수 불가능한 장기 미수금에 대해 소송, 파산 증빙을 갖추어 부가가치세 대손세액공제 및 법인세 손금 산입을 동시에 실행합니다.
현장별 사업장 적용신고를 기한 내 완료하여 건설일용직 근로자의 보험료가 본사로 합산 부과되는 재앙을 사전에 완벽히 차단합니다.
국세청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와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 토탈서비스 근로내용확인신고 내역을 100% 일치시켜 제출합니다.
모든 외주비와 자재 매입에 대해 계약서, 세금계산서, 계좌이체증, 현장 반입 사진, 자재 수불부를 철저히 보관하여 가공세금계산서 의심을 원천 무력화합니다.
대표님의 건설업 면허 기준 실질자본금 충족 여부와 부실자산 차감 위험, 그리고 공사현장 일용직 4대보험 사후정산 예상 효과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보십시오.
건설산업기본법 관리규정에 따라 가지급금과 1년 초과 부실채권을 차감한 실제 인정 실질자본금을 계산합니다.
실질자본금 부족으로 인한 영업정지 위기 방어부터 공사진행기준 법인세 세무조정, 현장 일용직 4대보험 억대 추징 면제까지 정평세무컨설팅이 실제로 지켜낸 성과입니다.
등록기준 1.5억 원 매장 인테리어 법인. 장부상 자본금은 2억 원이었으나 대표자 가지급금 8,000만 원으로 실질자본금이 1.2억으로 잠식되어 영업정지 위기. 10월 조기 가결산으로 대표자 가수금과 합법적 상계 처리 및 30일 평잔 실질 예금을 확보하여 기업진단 무사 통과.
오피스텔 신축 도급공사에서 발주처의 자금난으로 4분기 기성 청구서 발행이 이월되자 세무서에서 매출 누락 혐의로 소명 통지. 총공사예정원가 대비 실제 투입 누적원가율에 따른 세법상 진행기준 세무조정 명세서를 제출하여 정상 회계로 인정 종결.
물류센터 골조 공사 투입 일용직 근로자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본사 소속 근로자로 간주하여 3년치 보험료 1.8억 원 고지 예정 통보. 착공 시 제출했던 현장별 사업장 적용신고 필증과 발주처 사후정산 내역서를 입증 제출하여 추징금 전액 취소.
상가 인테리어 현장에서 거래한 건자재 유통업체가 자료상 혐의 조사를 받으면서 해당 매입분 4,200만 원이 가공 세금계산서로 통보됨. 공사현장별 자재 반입 사진, 차량 계근표, 감리 서명 수불부, 통장 계좌이체 내역을 1:1 대사 소명하여 정상 실물 거래 인정.
지식산업센터 인테리어 수주 확대로 만 34세 이하 청년 현장 감리·기술자 4명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수도권 외 지역 단가를 적용하여 1인당 연 1,550만 원씩 3년간 총 1억 7,400만 원의 법인세 세액공제를 확정 반영.
개인사업자로 주거·상가 인테리어를 운영하다가 순이익 2억 원을 초과하여 종합소득세율 38~42% 적용 직전. 정평의 전문 컨설팅으로 영업권 평가를 포함한 사업양수도 방식 1인 법인전환을 완료하고 법인세율 9% 구간 적용 및 건보료 직장가입 전환.
지자체 도로·상하수도 관급공사 적격심사에서 경영상태 만점을 받기 위해 부채비율 개선이 필수적인 상황. 11월 조기 결산 조정을 통해 장기미지급금을 정리하고 유동자산을 확충하여 부채비율 78% 달성, 80억 관급 수주 성공.
원청의 노무비닷컴 에스크로 계좌를 통해 지급되는 근로자 노무비와 당사 손익계산서상의 급여 계정 간 4억 원의 불일치 발생. 노무비 지급 내역과 4대보험 원천징수 영수증을 100% 매핑하여 손금 전액 인정 및 원천세 불성실 가산세 방어.
원청 시행사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회수 불능이 된 인테리어 공사 미수금 1억 2,000만 원에 대해 법원 인가결정문을 첨부하여 부가가치세 대손세액공제를 신청. 기납부했던 1,200만 원을 국고 환급받고 법인세 손금으로 전액 반영.
수년간 누적된 대표이사 가지급금으로 인해 매년 690만 원의 인정이자가 상여 처분되어 소득세를 추가 납부하던 법인. 상법상 적법한 주총 자본금 유상감자 절차를 거쳐 가지급금 1.5억 원을 100% 정리하고 실질자본금 평잔 확보 완료.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10개 점포 동시 시공으로 원자재 매입세액이 급증하여 9,500만 원의 조기환급 신청 후 세무서 현장 조사 착수. 현장별 공사계약서, 기성 청구서, 자재 수불부를 철저히 정비하여 2주 만에 환급금 전액 입금.
기존 세무사 사무실에서 매년 3월 법인세 결산 때마다 현장 수가 많다는 이유로 600만 원의 추가 조정료를 기습 청구하던 법인. 정평의 스탠다드 플랜(조정료 사전 합의제)으로 이관하여 3월 결산기 추가 비용 0원을 달성.
세무사법 및 공정 광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계약 시점에 사전 합의되지 않은 기습 결산조정료 청구는 일절 없으며, 사업장 규모와 업종별 특성에 따른 명확한 산정 기준을 사전에 공개합니다.
기본적으로 스탠다드 플랜은 조정료 수수료 별도 청구가 없습니다. 사업자 특수성을 고려하여 반드시 계약 시점에 사전 합의하여 조정료를 정하므로 연간 총 수수료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Big4 EY한영 회계법인 감사본부 출신 · 건설·인테리어 법인 전문 세무 아키텍트
"건설업과 전문건설, 인테리어 시공업은 일 년 내내 수십억의 공사를 완공해도, 연말 12월 말일 단 며칠 동안 통장 평잔이 비거나 가지급금 하나를 결산 전에 정리하지 못하면 6개월 영업정지라는 사형선고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공사진행률과 세금계산서 청구 시기의 괴리, 현장 일용직의 4대보험 사후정산은 일반 세무사가 3월 결산 때 장부만 보고는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계약 시점에 연간 수수료를 투명하게 사전 합의하여 결산기 추가 부담을 없애고, 사전 가결산 데이터 대사로 대표님의 소중한 면허와 회사를 굳건히 지켜드리겠습니다."
실질자본금 심사, 공사진행기준 매출 회계, 현장 일용직 4대보험 사후정산, 가공세금계산서 소명에 관한 핵심 실무 해답입니다.
목적이 다른 2개의 전용 창구가 분리 운영됩니다. 접수 즉시 담당 공인회계사가 건설산업기본법 및 법인세법 기준을 사전 검토 후 신속하게 회신드립니다.
종합건설사 협력업체 관리팀,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본사, 건축사사무소, 시행사 대상 공식 세무 제휴 창구입니다. (Google Forms 실시간 DB 연동)
연말 실질자본금 충족 여부, K-IFRS 공사진행기준 세무조정, 현장 일용직 4대보험 사후정산, 세무서 해명 통지에 대해 담당 공인회계사가 직접 검토 후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신속히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