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급여매출과 비보험 비급여 수입의 전산 3자 대사, 페이닥터 네트제(Net) 급여의 세전 역산 및 원천징수 적법화, 고가 의료장비 리스·감가상각 세무조정, 5억 원 이상 성실신고확인대상 3단계 사전 모의가결산까지.
대형 회계법인(EY한영) 감사본부 출신 이민우 공인회계사가 직접 총괄합니다.
일반 업종과 동일하게 기장하면 과다 세금 또는 세무조사의 표적이 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진료과목별 특화 계정과목과 맞춤 세무 모델을 가동합니다.
기공료 계산서 수취 및 치과재료비 매입안분, 고액 비보험 진료 분할결제 관리, 치과위생사 4대보험 및 청년고용증대세액공제 극대화.
미용목적 시술 부가가치세 10% 과세 진료와 치료목적 면세 진료의 완벽한 분리 기장, 공통매입세액 안분 계산 및 국세청 사후검증 100% 방어.
건보공단 요양급여 청구액과 본인부담금의 실시간 대사, 도수치료·비급여 주사제 수기 결제 대사, 물리치료사·방사선사 4대보험 및 청년고용공제.
2인 이상 원장 공동개원 출자비율과 손익분배비율 최적화, 공동사업자 합산과세 리스크 차단, 첩약·녹용 면세 원재료 수불관리 및 MSO 법인 분할.
의료업은 국세청 전산망에서 수입금액과 비용이 투명하게 노출되는 대표적 중점관리 업종입니다. 사소한 회계 불일치가 수천만 원의 가산세와 세무조사로 이어집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청구자료와 홈택스 사업장현황신고서 수입금액이 불일치할 경우 국세청 소명 안내문이 즉각 발송됩니다.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결제액 분리 누락이 주원인입니다.
기장팩토리 메디컬 파이프라인으로 심평원 EDI 데이터, POS 단말기, 신용카드사 입금내역, 계좌 내역을 4자 자동 크로스 대사하여 1원의 오차도 없이 일치시킵니다.
월 실수령액(Net) 보장 계약 시 병원이 대납한 소득세·4대보험을 세전(Gross) 환산하여 적법하게 원천징수하지 않으면 원천징수불성실가산세(최대 10%) 및 경비 부인 위험이 발생합니다.
네트제 전용 표준 근로계약서 자문, 월별 세전 환산(Gross-up) 원천징수 세액 자동 산출, 퇴직연금(DC형) 연계 및 연말정산 환급금 귀속 명확화로 노무·세무 분쟁을 완벽 차단합니다.
수억 원대 의료기기 리스료를 전액 단순 비용으로 계상하다가 세법상 감가상각비 한도초과(정액법/정률법)로 손금불산입되어 거액의 소득세가 추징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금융리스와 운용리스의 세법상 자산화 여부를 정밀 판정하고, 내용연수별 감가상각 스케줄표를 수립하여 유보 소득 세무조정과 절세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피부·성형·안과·치과에서 과세매출과 면세매출 구분이 모호하거나, 병원 임차료·인테리어·마케팅 공통매입세액 안분을 누락하여 부가가치세 과소신고 가산세를 부과받습니다.
EMR 차트 시술코드 기반 과세·면세 진료 자동 분리 기장 및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81조 공통매입세액 안분 서식 전산화로 매입세액 공제를 100% 합법적으로 챙깁니다.
보건업은 연간 수입금액 5억 원 이상 시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됩니다. 적격증빙 수취율, 사업용계좌 거래내역, 업무용 승용차 운행기록부를 세무조사에 준하여 현미경 검증합니다.
10월·11월·12월 3단계 사전 모의가결산을 진행합니다. 12월 말 이전에 합법적 비용 처리 및 조특법상 고용세액공제를 사전 배치하여 종합소득세 최고세율(45%) 충격을 방어합니다.
출자지분과 손익분배비율이 다르거나, 특수관계인 간 공동사업 시 소득세법 제43조 공동사업장 합산과세로 최고세율 폭탄을 맞거나, 탈퇴 시 영업권 정산 분쟁이 발생합니다.
개원 전 동업계약서 세무 특약(지분/정산금/손익분배) 자문, 소득세율 구간 분산 최적화, 탈퇴 시 영업권 공인 감정평가 및 기타소득 분리과세 설계로 완벽 방어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근로기준법을 아우르는 정밀 데이터로 원장님의 병원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완벽히 통제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5조 제1호에 따른 미용목적 과세 시술과 치료목적 면세 진료의 명확한 구분 기준입니다.
| 진료 과목 | 부가가치세 10% 과세 대상 (미용 목적) |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 (치료 목적) | 정평세무컨설팅 세무 관리 포인트 |
|---|---|---|---|
| 성형외과 | 쌍꺼풀수술, 코성형, 유방확대/축소, 지방흡입, 주름살제거, 안면윤곽술 | 외상 후 재건수술, 구순구개열(언청이) 교정, 흉터성형술, 기능개선 눈꺼풀처짐증(안검하수) | 수술기록지 및 진단서상 기능장애 입증 서류 비치 및 매입세액 안분 |
| 피부과 | 여드름치료(스킨스케일링), 보톡스·필러 미용주사, 레이저 제모, 색소 레이저토닝 | 아토피·건선 등 피부질환, 화상 치료, 대상포진, 바이러스성 사마귀·티눈 제거술 | 화장품·에스테틱 관리비와 치료비의 POS 카드단말기 결제코드 분리 |
| 안과 | 시력교정술(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렌즈삽입술) | 백내장·녹내장 수술, 망막질환 치료, 안구건조증 치료, 각막염 진료 | 검사장비 및 수술실 공통매입세액 면세·과세 수입금액 비율별 정산 |
| 치과 | 치아미백술, 치석제거(미용 목적 단순 스케일링) | 임플란트, 치아교정, 보철치료, 충치 레진/크라운, 잇몸질환 치료용 스케일링 | 치아미백제 등 과세 재료 매입세액 환급 및 면세 재료비 정밀 구분 |
| 한의원 | 비만치료 다이어트 한약, 미용 매선침, 체형교정 미용 추나 | 질병치료 목적 첩약, 급여 침구·부항·물리요법, 근골격계 질환 치료 추나요법 | 탕전실 한약재(면세 농산물) 매입계산서 수취 및 처방전 차트 대사 |
병원 개원가의 오랜 관행인 네트제 계약 시 발생하는 원천징수 가산세와 퇴직금 분쟁을 원천 차단하는 기준입니다.
| 비교 항목 | 기존 네트제 (Net 실수령액 고정 계약) | 정평세무컨설팅 권장 표준 그로스제 (Gross) | 위험도 및 실무 대응 전략 |
|---|---|---|---|
| 급여 계약 형태 | "월 실수령액 1,500만 원 보장, 세금·4대보험 병원 대납" | "세전 연봉 2억 5,000만 원(기본급+수당), 세금 본인부담" | 네트제 계약서도 세전 역산 금액을 병기하여 노무 분쟁 방지 |
| 소득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 병원 대납액을 세전 급여에 누락 시 원천징수불성실가산세(최대 10%) | 세전 총급여에 대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정액 원천징수 | 대납 소득세를 급여에 합산하는 Gross-up 역산 분개 필수 |
| 연말정산 환급금 귀속 | 환급금 발생 시 의사와 병원 간 소유권 분쟁 빈발 (판례상 의사 귀속) | 근로자 본인의 공제 내역에 따라 의사 본인에게 투명하게 귀속 | 네트 계약 시 "연말정산 추가 납부세액 및 환급금 귀속 특약" 명시 |
| 퇴직금 산정 기준임금 | 실수령액이 아닌 "병원 대납 세금+보험료 포함 세전 총액" 기준 지급 | 계약서상 명시된 세전 월 통상임금 및 평균임금 기준 산정 | 퇴직연금(DC형) 가입으로 매월 세전 급여의 1/12을 사외 적립 |
수억 원에 달하는 MRI, CT, 초음파, 고출력 레이저 장비 도입 시 자금 흐름과 감가상각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가이드입니다.
| 취득 방식 | 세법상 자산 등재 여부 | 필요경비(손금) 산입 방식 | 장단점 및 세무 전략 |
|---|---|---|---|
| 1. 일시불(자기자금) 구매 | 병원 유형고정자산으로 등재 | 기준내용연수(5년, 4~6년 선택) 동안 정액법 또는 정률법 감가상각 | 초기 유동성 부담 크나 총 금융비용 0원. 통합투자세액공제(기본 10%) 적용 가능 |
| 2. 금융리스 (할부형 리스) | 병원 유형고정자산 & 금융리스부채 등재 | 감가상각비(원금분) + 리스 이자비용(수수료) 각각 손금 산입 | 명의는 리스사이나 실질적 소유. 투자세액공제 적용 가능하며 이자비용 전액 경비 인정 |
| 3. 운용리스 (임대차형 리스) | 병원 재무제표 자산 미계상 (부외금융) | 매월 지급하는 리스료 전액을 임차료(지급수수료)로 당기 비용 처리 | 부채비율에 영향 없음. 계약 만료 시 반납/인수 선택 가능하나 투자세액공제는 불가 |
| 4. 제조사/유통사 렌탈 | 자산 미등재 (순수 임대차 계약) | 월 렌탈료 전액 지급임차료로 당기 손금 산입 (전자세금계산서 수취) | 소모품·유지보수(A/S) 포함되어 관리 용이. 중도해지 위약금 조건 사전 검토 필수 |
국세청 현장조사 및 성실신고 사후검증에서 주요 적출되는 항목과 방어 논리입니다.
| 국세청 주요 사후검증 항목 | 부인 및 가산세 추징 사유 | 정평세무컨설팅 입증 및 대응 방안 |
|---|---|---|
| 1. 비급여 비보험 현금매출 누락 | 차명계좌 입금 유도, 10만 원 이상 현금영수증 미발행(20% 가산세) 적발 시 부정과소신고 40% | EMR 진료기록과 전자수납장부 1:1 매칭 및 무기명 현금영수증 자진발급 체계화 |
| 2. 제약사·도매상 리베이트(불법지원금) | 의약품·의료기기 구매 대가성 리베이트 적발 시 전액 수입금액 산입 및 의료법 형사고발 | 제약사 결제는 전액 법인/사업자 카드로 정산하고 정당한 임상시험 자문료 계약서 구비 |
| 3. 친인척 허위 인건비(가공인건비) | 실제 근무하지 않는 원장 가족·배우자 급여 지급 적발 시 필요경비 전액 부인 및 소득처분 | 출퇴근 지문인식 기록, 담당 업무 분장표, 원무·행정 업무 결과물 문서화 체계화 |
| 4. 가사 관련 사적비용의 사업경비 산입 | 자택 인근 마트, 해외 가족여행, 백화점 쇼핑 등을 병원 복리후생비·소모품비로 계상 | 사업용 신용카드와 개인카드를 철저히 분리하고 적격증빙 품목 명세서 사전 검수 |
| 5. 업무용 승용차 사적 사용 및 일지 미작성 | 고가 외제차량 리스료를 전액 비용 처리하다 차량운행기록부 미작성으로 연 1,500만 원 한도 초과분 부인 | GPS 기반 전산 운행기록부 연동 및 학회 참석, 진료 출장 등 업무용 사용 입증 |
| 6. 병의원 인테리어 공사 무자료 거래 | 부가가치세 10% 할인을 조건으로 인테리어 세금계산서 미수취 시 개원 초기 감가상각비 전액 손실 | 전자세금계산서 100% 수취, 공사 계약서 및 내역서 첨부로 5년간 합법적 감가상각 손금 산입 |
2월 사업장현황신고부터 6월 성실신고확인, 10~12월 3단계 사전 모의가결산까지. 정평세무컨설팅이 사전에 일정과 필요 서류를 완벽히 챙겨드립니다.
과세 비급여 부가세 2기 확정신고
의료업 사업장현황신고 (2/10)
의료법인 법인세 신고 & 지급명세서
직원 건강보험료 정산 고지
일반 병의원 원장님 종합소득세
성실신고확인대상 종합소득세 (6/30)
과세 비급여 부가세 1기 확정신고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추석 상여금 원천세 & 재고 실사
1차 성실신고 사전 모의가결산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 2차 결산
연도 내 합법적 절세 실행 완료
병원 유형고정자산(의료기기)의 법정 기준내용연수는 5년(선택 범위: 4년~6년)입니다. 취득가액과 병원 매출 규모에 맞춰 최적의 상각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병의원 직원의 4대보험료 부담을 국가 지원금으로 대폭 낮추고, 청년 근로자 채용 시 조특법상 고용세액공제를 매칭하여 실질 인건비를 절감합니다.
단순 기장을 넘어 전산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과 의료법 테두리 안에서의 합법적 지배구조 설계를 지원합니다.
대형 회계법인(EY한영) 감사본부 출신 코딩하는 회계사 이민우 대표가 자체 설계한 병의원 전용 세무 자동화 엔진입니다. 의사랑, 비트컴퓨터, 덴트웹, 오케이차트 등 주요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와 심평원 지급내역, 신용카드사 입금액을 1원 단위까지 실시간 대사하여 매출 누락과 과소신고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의료법상 1인 1개소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병원의 마케팅, 홍보, 의료기기 리스·구매 대행, 원자재 물류, 시설 관리 용역을 일반 영리법인(MSO)으로 합법 분리합니다.
2인 이상 공동개원 시 소득세율 구간 분산 효과를 극대화하고, 향후 지분 양도나 원장 탈퇴 시 발생할 수 있는 영업권(권리금) 분쟁을 사전에 예방합니다.
복잡한 세법 수식을 웹 화면에서 즉시 시뮬레이션하고, 병원의 실제 고용과 매출에 따른 절세 효과를 사전에 예측해 보세요.
봉직의에게 약정한 월 실수령액(Net)을 입력하시면, 세법상 정당한 세전 총급여(Gross)와 병원 총부담액을 자동 산출합니다.
* 본 계산은 부양가족 1인, 비과세 식대 20만원 기준 간이세액표 및 4대보험 요율을 근사 적용한 시뮬레이션입니다.
피부·성형·안과 등 미용 비급여 매출 비율에 따른 임차료·인테리어 공통매입세액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간호사, 치과위생사, 원무과 정규직 신규 채용에 따른 연간 종합소득세 감면액을 계산합니다.
* 수도권 밖 기준(청년 1,550만원/일반 850만원). 수도권 안의 경우 청년 1,450만원/일반 700만원 적용.
도입 전 문제: 피부질환 치료(면세)와 리프팅·보톡스 시술(과세)을 혼용 신고하다 국세청으로부터 매입세액 과다공제 5,500만 원 추징 예고를 받음.
정평 솔루션: EMR 차트 시술코드 전수 데이터 분석으로 치료 목적 진단서 전수 소명자료 작성 및 공통매입세액 서식 재산정.
결과: 국세청 해명 통과, 추징 세액 5,500만 원 전액 부과 취소 및 매년 2,800만 원 안정적 절세 구조 확립.
도입 전 문제: 3인의 원장이 진료 기여도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임의로 손익을 배분하다 소득세 최고세율 45% 구간에 진입하여 과도한 소득세 부담.
정평 솔루션: 기본급+성과 배분형 동업계약서 세무 공증, 출자 지분 재조정 및 원장별 소득세율 구간을 35~38% 선으로 분산.
결과: 연간 원장단 총 종합소득세 8,400만 원 합법적 절감 및 원장 탈퇴 시 퇴직정산금 규정 사전 확정.
도입 전 문제: 5억 원을 훌쩍 넘는 성실신고확인대상으로 지정되었으나 전년도 기장 세무대리인의 결산 지연으로 6월 신고 직전 소득세 1억 2천만 원 일시 납부 위기.
정평 솔루션: 10월 1차 모의가결산 착수. 고가 MRI 운용리스 감가상각 한도액 재조정 및 조특법 통합투자세액공제 매칭.
결과: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1억 6천만 원 축소, 실질 소득세 납부액 6,200만 원 절감 및 성실신고 무수정 통과.
도입 전 문제: 검진센터 확장에 따라 간호조무사와 원무직원을 매년 2~3명씩 신규 채용하였으나 세무대리인이 조특법 고용세액공제를 전액 누락함.
정평 솔루션: 직전 5개년 고용 증감 인원 전수 조사 및 조특법 제29조의8 경정청구 신청.
결과: 국세청으로부터 기납부 소득세 5,200만 원 전액 합법적 환급 결정 및 사후관리 규정 매뉴얼 완비.
현재 세무 기장 방식에서 누락된 핵심 리스크를 체크해 보세요. 3개 이상 해당 시 국세청 사후검증 또는 소득세 과다 납부 위험군입니다.
세무사법 표시·광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금액을 단독으로 노출하지 않고 객관적인 서비스 범위와 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연간 수입금액 5억 원 미만의 단독 개원의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한의원 등 순수 급여·치료 면세 중심).
* 병원 규모, 직원 수, 증빙 전표량에 따라 투명하게 산정됩니다.
연간 수입금액 5억 원 이상의 병의원, 치과, 피부과, 성형외과 (고액 비보험 및 봉직의 근무 클리닉).
* 수입금액 규모 및 진료과목별 난이도에 따라 별도 협의 필요
2인 이상 공동개원 병의원, 의료법인, 병원경영지원회사(MSO) 지배구조 설계 및 특수 세무 컨설팅.
* 법인사업자 및 특수케이스는 사전 심층 상담 후 개별 산정
부가가치세법 제46조에 따라 피부과, 성형외과 등 미용 비급여 과세 진료를 영위하는 개인사업자 원장님은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행금액의 1.3%를 연간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에서 직접 공제받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카드매출 누락 없이 연간 1,000만 원 한도를 100% 채워드립니다.
개원 준비부터 페이닥터 급여, 성실신고, 의료장비 리스까지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봉직의에게 약정한 월 실수령액(Net)에 병원이 대납해 준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 4대보험료를 역산 합산한 '세전 총급여(Gross)'를 과세표준으로 하여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를 누락하고 Net 금액으로만 신고할 경우 원천징수불성실가산세(최대 10%)가 부과되며 병원이 대납한 세금이 병원장의 가지급금(사적 인출)으로 간주되어 필요경비가 부인될 수 있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네트제 표준 계약서 서식과 세전 역산 전산 분개를 지원합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퇴직금 산정 기준임금인 평균임금은 "근로의 대가로 지급된 일체의 금품"이므로, 병원이 대납한 근로소득세와 4대보험료가 모두 포함된 세전 총급여(Gross)를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Net 금액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약정하더라도 퇴직금 분할약정 무효 판결을 받을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퇴직연금(DC형)에 가입하여 매월 세전 급여의 1/12을 사외 적립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35조에 따라 쌍꺼풀, 코성형, 유방확대, 지방흡입, 주름살제거, 여드름치료, 보톡스·필러 등 미용 목적 시술은 10%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며, 안검하수 등 기능장애 개선, 피부질환 치료는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입니다. EMR 차트 시술코드 단계부터 과세와 면세를 분리하고, POS 단말기 결제 시 과세·면세를 각각 결제해야 하며, 병원 공통매입세액(임차료, 인테리어 등)은 공급가액 비율에 따라 정확히 안분 계산하여 신고해야 매입세액 과다공제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소득세법상 보건업(병의원, 치과, 한의원)은 해당 과세기간의 수입금액(매출액) 합계액이 5억 원 이상일 때 성실신고확인대상이 됩니다. 건보공단 요양급여 청구액, 환자 본인부담금, 비급여 결제액, 자동차보험 청구액 등이 모두 합산됩니다. 5~6월 신고기간에 닥쳐서 준비하면 최고세율(45%) 과세표준을 조정할 수 없으므로, 정평세무컨설팅처럼 10월·11월·12월 3단계 사전 모의가결산을 통해 연도 내 합법적 필요경비 집행과 세액공제를 사전 배치해야 합니다.
단순 비교는 어려우며 병원의 현재 소득률과 향후 매출 추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리스는 병원의 유형자산으로 계상되므로 조특법상 통합투자세액공제(기본 10%)를 적용받고 초기 감가상각비를 크게 반영할 수 있어 단기 절세 효과가 뛰어납니다. 반면 운용리스는 부외금융으로 재무제표 부채비율을 높이지 않고 리스료 전액을 임차료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원장님의 매출 구간과 소득세율을 분석하여 최적의 금융 방식을 제안해 드립니다.
네, 종합소득세는 6%에서 45%까지의 초과누진세율 구조이기 때문에 병원의 소득금액을 원장 2인 이상의 손익분배비율에 따라 나누어 각자의 명의로 소득세를 신고하면 적용되는 한계세율이 크게 낮아집니다. 다만, 출자지분과 손익분배비율이 다르거나 가족 등 특수관계인 간 공동개원인 경우 소득세법 제43조 제3항의 '공동사업장 합산과세'가 적용되어 주된 공동사업자에게 몰아서 최고세율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정밀한 동업계약서 세무 자문이 필수적입니다.
절대 안 됩니다. 의료업은 조세범처벌법 및 소득세법상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입니다. 건당 거래금액(부가가치세 포함)이 10만 원 이상인 경우 환자의 요청 여부와 무관하게 거래대금을 받은 날로부터 5일 이내에 국세청 지정 코드(010-000-1234)로 자진 발급해야 합니다. 미발행 적발 시 미발행 금액의 20% 가산세가 부과되며, 신고포상금(미발행액의 20%) 파파라치의 집중 표적이 됩니다.
MSO는 일반 상법상 주식회사로 누구나 설립 가능하며 의료법상 1인 1개소 원칙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합법적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업무(마케팅, 원자재 구매, 시설 관리) 제공 없이 병원 매출을 빼돌리기 위한 페이퍼컴퍼니 형태로 운영하거나 시장 가격을 현저히 벗어난 용역 수수료를 책정할 경우 국세청 세무조사 시 '부당행위계산부인'으로 전액 과세될 수 있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실제 용역 수행 계약서 및 공인회계사의 적정 이전가격 보고서를 완벽히 구축해 드립니다.
절대 응하시면 안 됩니다. 1~2억 원의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적격증빙(전자세금계산서)을 수취하지 않으면, 개원 후 5년간 감가상각비로 매년 수천만 원의 소득세 필요경비로 공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영구히 상실합니다. 눈앞의 부가세 10%를 아끼려다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5%(지방세 포함 49.5%)의 세금을 더 내게 되므로, 반드시 100%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8 '통합고용세액공제'에 따라 전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한 경우, 청년(만 15~34세) 정규직 1인당 연 최대 1,550만 원(수도권 외 1,550만원, 수도권 내 1,450만원), 청년 외 일반 근로자는 연 최대 850만 원(수도권 내 700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최대 3년간 매년 연속으로 직접 감면받습니다. 청년 간호사 2명을 신규 채용하여 고용을 유지하면 3년간 최대 9,300만 원의 소득세를 차감받습니다.
양도인은 영업권을 공인 감정평가하여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처리하면 수령한 권리금의 60%를 법정 필요경비로 인정받아 실제 40% 금액에 대해서만 20% 세율(지방세 포함 8.8%)로 분리과세되므로 종합소득세 누진세율 부담이 대폭 줄어듭니다. 반면 양수 원장님은 지급한 권리금 전액을 무형고정자산(영업권)으로 등재하여 향후 5년간 매년 20%씩 균등 감가상각하여 소득세 필요경비로 인정받습니다.
전혀 복잡하지 않으며 세무서로부터의 불이익도 일체 없습니다. 홈택스에서 세무대리인 해임 및 신규 수임 동의 클릭 한 번으로 1분 만에 완료되며, 이전 세무사와의 이관 서류(기존 장부, 결산서, 감가상각명세서 등)는 정평세무컨설팅 전담 팀이 직접 정중하고 신속하게 인계받아 인계 공백 없이 완벽히 전환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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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EMR 개발사, 의료기기 리스 금융사, 의약품 유통 플랫폼, 의사 커뮤니티와의 B2B 업무제휴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