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로 일하는 회계사가
직접 설계하는
IT 스타트업·SaaS 전담 세무
Git 커밋도, AWS 과금 구조도 모르는 세무사에게 소중한 개발 비즈니스를 설명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셨습니까? 대형 회계법인(EY) 감사·세무 본부 출신이자 직접 웹 서비스를 코딩하는 이민우 회계사가 조특법 제6조 청년창업 100% 감면부터 R&D 세액공제 국세청 사전심사, 스톡옵션 비과세까지 빈틈없이 방어합니다.
// 정평세무컨설팅 IT 스타트업 전담 세무 검토 모델
import { StartupCFO, TaxRelief } from '@jptax/core';
import { Article6_Youth, Article10_RD } from '@jptax/korean-law';
interface TechStartup {
businessType: 'SaaS' | 'AI_Dev' | 'Platform'; founderAge: number; hqLocation: 'Overcrowded_Inner' | 'Overcrowded_Outer'; inHouseDevCount: number;}
const client: TechStartup = {
businessType: 'SaaS', founderAge: 31, // 만 34세 이하 청년 hqLocation: 'Overcrowded_Outer', // 과밀억제권역 외 inHouseDevCount: 8};
// 1. 조특법 제6조 청년창업 100% 감면 요건 정밀 분석
const reliefArticle6 = await Article6_Youth.evaluate(client);
console.log(reliefArticle6);
>> [PASS] 5년간 법인세 100% 감면 적용 대상 확인
// 2. 연구개발전담부서 R&D 세액공제 국세청 사전심사 방어
const rdDeduction = await Article10_RD.auditDefense({
devPayroll: 640_000_000, gitLogVerified: true, researchNotesReady: true});
console.log(rdDeduction.status);
>> [APPROVED] 국세청 사전심사 무보정 승인 통과
"엑셀 대신 코드로 일하는 회계사"
이민우 대표 공인회계사의 약속
IT 스타트업의 언어는 일반 도소매나 제조업과 완전히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테크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이해하는 회계사만이 창업 초기부터 유니콘 도약까지 빈틈없는 재무·세무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민우 회계사
EY 한영 회계법인 출신 · 풀스택 엔지니어
정평세무컨설팅 대표 / 기장팩토리 총괄
개발자적 사고로 공감하는 회계사
Git 브랜치 전략, 클라우드 아키텍처, SaaS 정기구독 결제 플로우, API 호출 수수료 등 테크 기업 고유의 거래 구조를 설명할 필요 없이 단번에 파악하고 장부에 반영합니다.
대형 회계법인 수준의 엄격한 감사 논리
대형 회계법인(Big 4)에서 체득한 까다로운 회계 감사 기준과 조세 불복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세청 조사나 VC 투자 실사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장부를 생산합니다.
자체 개발 기장팩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홈택스, 카드사, 은행, PG사(토스, 이니시스 등)의 수작업 전표 입력을 없애고 독자 구축한 자동 수집 스크래핑 시스템으로 휴먼 에러를 0% 수준으로 통제합니다.
기습적인 결산조정료 0원 세무구독
결산 시즌마다 예상치 못하게 수백만 원씩 청구되는 불투명한 결산조정료 관행을 혁파하고, 매월 투명한 구독 방식으로 예측 가능한 기업 세무 재무 계획을 지원합니다.
IT 스타트업·SaaS 기업이 흔히 겪는
6대 치명적 세무 리스크
기술 개발에 몰두하느라 세무 이슈를 가볍게 넘겼다가, 추후 투자 유치 단계에서 수억 원의 가산세와 감면 취소 처분을 받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청년창업 감면 요건 불일치 및 업종코드 오류
사업자등록 당시 업종 코드를 소프트웨어 개발(58221, 58222) 대신 단순 전자상거래나 광고대행으로 등록하여 조특법 제6조 100% 감면 혜택을 전면 박탈당하거나, 과밀억제권역 주소지 설정 오류로 50% 추징을 당하는 참사가 발생합니다.
연구인력개발비(R&D) 사후검증 및 입증 증빙 미비
국세청의 R&D 세액공제 사후검증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연구원의 기획·영업 업무 겸직, 연구노트 미작성, Git 커밋 로그 불일치 등으로 인해 공제받은 수천~수억 원의 세액이 일시에 추징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해외 SaaS(AWS, OpenAI, GitHub) 외화 매입 부가세 대리납부 누락
해외 법인으로부터 클라우드 인프라나 AI API를 매입할 때 발생하는 부가가치세 대리납부 의무와 법인세법상 국외 용역 원천징수 대상 여부를 검토하지 않아 세무조사 시 매입세액 불공제 및 가산세 통지를 받게 됩니다.
SW 개발 인건비의 무형자산(개발비) 자산화 혼선
K-IFRS 및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1장에 따른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 6가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개발비를 무리하게 자산화했다가, 회계감사 시 전액 손상차손 처리되어 대규모 당기순손실과 자본잠식 위기에 처합니다.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행사 세무 미비
벤처기업육성법에 따른 정관 규정 정비, 주총 특별결의, 중기부 신고 절차를 누락하여 연간 2억 원의 비과세 특례를 놓치고, 행사 시점 시가 산정을 잘못하여 핵심 개발자들에게 막대한 근로소득세 폭탄을 안겨줍니다.
외주 프리랜서 3.3% 원천세 오류 및 증빙 누락
외부 개발자 및 디자이너에게 지급한 외주비를 적격증빙(세금계산서)이나 사업소득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없이 처리했다가, 손금불산입(비용 불인정) 처분을 받아 법인세가 대폭 증액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합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의
IT 스타트업 6대 전문 솔루션
법 조항의 글자 하나까지 파고드는 정밀 분석과 최첨단 IT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대표님의 절세 권리를 극대화합니다.
조특법 제6조 청년창업 100% 감면 완벽 설계
창업 당시 대표자 연령(만 34세 이하),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외 소재지 실질 사업장 인정 요건, 적격 업종 코드(정보통신업,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를 사전 검증하여 향후 5개년간 소득세·법인세 감면 권리를 완벽히 방어합니다.
R&D 세액공제 국세청 사전심사제도 전담 방어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부터 KOITA 인정, 조특법 제10조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청구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합니다. 국세청 기술심의관의 엄격한 질의에 맞서 Git 커밋 로그 및 연구노트를 법리적으로 증명합니다.
글로벌 SaaS 인프라 외화 매입 부가세 대리납부 최적화
AWS, GCP, Cloudflare, OpenAI, Datadog 등 해외 결제 인프라 비용에 대한 부가가치세법상 대리납부 대상 여부를 정밀 분석하고, 과세사업용 매입세액 공제 절차를 합법적으로 밟아 가산세 리스크를 제거합니다.
무형자산(개발비) 자산화 vs 당기비용화 의사결정 컨설팅
K-IFRS 제1038호 및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1장에 따라 내부 프로젝트 연구 단계와 개발 단계를 엄격히 구분합니다. 회사의 투자유치 계획 및 세액공제 극대화 여부에 맞추어 최적의 회계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
벤처기업 인증 및 스톡옵션 비과세 특례 로드맵
혁신성장유형·연구개발유형 등 맞춤 벤처기업 인증을 추진하고,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 부여 시 조특법 제16조의2(연간 2억 원 비과세), 제16조의3(분할납부), 제16조의4(양도소득세 과세특례)를 완벽히 정합합니다.
시리즈 Pre-A / Series A 투자유치 대비 FDD 클리닉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의 재무실사(Financial Due Diligence)에 완벽 대응할 수 있도록, 초기 스타트업의 고질병인 대표이사 가지급금·가수금을 제로화하고 계정과목을 표준화합니다.
IT 스타트업 세액감면 & R&D 공제
실시간 자가진단 시뮬레이터
설립 지역, 대표자 연령, 연간 연구개발 인건비 조건에 따라 조특법 제6조 및 제10조의 법적 감면 효과를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단순 참고용이며 실제 적용 시 전문가 정밀 실사가 필요합니다.)
스타트업 기업 조건 입력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외 청년 창업 요건 충족 시 소득세·법인세 100% 감면
※ 위 계산은 조세특례제한법령에 기반한 추정치이며, 최저한세 및 실제 사업 영위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회계사 사전 상담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IT 스타트업·SaaS 기업이 놓쳐선 안 될
월별 세무·노무 캘린더
테크 기업 고유의 세목(R&D 사전심사, 스톡옵션 지급명세서, 외화 매입 대리납부)은 일반 기업과 일정과 주의사항이 확연히 다릅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이 증명한
IT 스타트업 실제 자문 사례 5선
허황된 구호가 아닌 객관적인 세법 논리와 현장 증빙으로 스타트업 대표님의 소중한 자본을 지켜낸 기록입니다.
AI SaaS 개발 A사 : 과밀억제권역 외 100% 감면 인정 및 5개년 법인세 전액 방어
설립 당시 비상주 공유오피스(경기 용인)에 주소를 두었으나, 대표자 거주지는 서울 강남구로 실질 사업장 위장 여부에 대해 국세청의 해명자료 제출 요구 발생.
실제 서버 개발 작업이 이루어진 클라우드 접속 IP 이력, 원격 협업 툴(슬랙, 노션) 로그, 공유오피스 내 전용 회의실 예약 및 방문 기록을 체계적으로 소명서로 구성하여 제출.
국세청 실질 사업장 인정 완료. 조특법 제6조에 따른 5년간 소득세·법인세 100% 감면 승인 및 과소신고 가산세 0원 처리.
B2B 솔루션 B사 : 인하우스 개발팀 11명 급여 8.4억 R&D 세액공제 사전심사 무보정 통과
개발 연구원들이 신제품 개발 외에 유지보수 및 CS 업무를 일부 겸직한다는 이유로 세무서에서 R&D 세액공제 전액 부인 검토 통보 접수.
이민우 회계사가 직접 GitHub 커밋 해시와 Jira 업무 분장표를 전수 대사하여 순수 연구개발 코드 기여율을 시간 단위로 산출, 국세청 R&D 사전심사 위원회에 정밀 브리핑 진행.
국세청 사전심사 무보정 적격 승인. 연간 2억 1,000만 원 규모 R&D 세액공제 확정 및 향후 세무조사 면제 보호권 획득.
클라우드 플랫폼 C사 : 해외 AWS·GCP 외화 매입 3.5억 부가세 대리납부 적법 상계 처리
해외 클라우드 인프라 서버 이용료 수억 원을 외화 결제했으나, 세금계산서가 발급되지 않아 과거 세무대리인이 전액 비용 누락하거나 대리납부를 방치하여 가산세 위험 노출.
글로벌 인보이스와 법인카드 승인전표를 결합하여 법인세 손금 산입을 확정하고, 부가가치세법 제52조 대리납부 신고와 동시에 과세사업 매입세액 공제를 일괄 처리하여 현금 유출 방지.
비용 인정으로 법인세 약 7,000만 원 절감 및 대리납부 불성실 가산세 전액 사전 예방 완료.
핀테크 스타트업 D사 : 스톡옵션 행사이익 4억 원 벤처기업 비과세 특례 완벽 적용
초기 C레벨 및 핵심 개발자 2명이 스톡옵션을 행사했으나, 비상장주식 시가 불명확으로 최고세율(45%)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통보를 받아 팀 전체가 동요.
조특법 제16조의2에 따른 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비과세(1인당 연간 2억 원 한도) 적용 요건을 소명하고, 상증세법상 순손익·순자산 가치 평가를 적법하게 수행.
임직원 합산 4억 원 행사이익 전액 비과세 처리 완료, 인재 이탈 방지 및 회사 원천세 가산세 위험 원천 제거.
디지털 헬스케어 E사 : 시리즈 A 40억 투자유치 실사(FDD) 가지급금 2.1억 완벽 해소
리드 투자사(VC)의 회계실사 중 재무제표상 2.1억 원의 대표이사 가지급금이 발견되어 투자 심의 보류 및 계약 해지 위기 봉착.
대표이사의 과거 연구개발 특허권 현물출자 가치평가 및 미지급 급여 전환 정산, 세무상 적격 임원퇴직금 규정 정비를 통해 2주 만에 가지급금을 합법적으로 완전 상계 정리.
VC 투자심의위원회 만장일치 통과, 시리즈 A 40억 원 성공적 납입 완료 및 인정이자 상여처분 세금 0원.
수기 전표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기장팩토리 자체 자동화 엔진
정평세무컨설팅이 독자 개발한 기장팩토리는 사람의 손을 거치는 반복 입력을 배제하고, 엔지니어링 수준의 무결점 장부를 24시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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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홈택스, 여신금융협회, 시중 은행, 법인카드사, 토스페이먼츠·이니시스 등 PG사 결제 데이터를 암호화 파이프라인으로 매일 자동 동기화하여 전표 누락을 차단합니다.
- • RESTful API & Webhook 실시간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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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세무컨설팅은 세무사법 광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근거 없는 미끼성 가격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영위 업종, 매출 규모, 증빙 전표 수량에 따른 객관적 산정 기준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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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4,800만 원 이하, 상시 근로자가 없고 월 평균 카드·통장 전표 50건 미만의 영세 개인사업자를 위한 표준 기장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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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4,800만 원 초과 ~ 1억 5,000만 원 이하, 4대보험 가입 직원이 있거나 외주 용역비 거래가 발생하는 개인사업자 대상 맞춤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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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주 프리랜서 3.3% 사업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 • 청년창업 100% 감면 및 통합고용세액공제 적용
IT 스타트업·SaaS 법인
자산 규모, 업종 복잡도, R&D 연구소 유무, 투자유치 단계에 따라 전문 회계사가 1:1 심층 분석 후 맞춤형 견적을 산정합니다. (법인사업자 대상 일률적 가격 노출 금지 규정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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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스타트업 대표님이 자주 묻는
세무 실무 질문 15선
모호한 답변 대신, 조세특례제한법 및 국세청 예규·판례에 기반한 정확한 법적 가이드를 드립니다.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외(용인, 김포 등)에 위치한 비상주 공유오피스에 본점을 등록하는 경우, 국세청은 '실질과세의 원칙'에 따라 실제로 그 장소에서 사업을 영위했는지를 매우 엄격하게 조사합니다. 단순히 우편물 수령만 하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되면 감면 전액 취소 및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개발자의 경우 클라우드 원격 접속 로그, 업무용 협업 툴(슬랙, 깃허브) 로그, 공유오피스 상주 회의 및 방문 기록, 임대차계약서의 적격성 등을 입증하면 실질 사업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정평세무컨설팅은 국세청 해명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사전 입증 패키지를 사전에 구축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에 따른 청년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창업 당시'를 기준으로 청년 요건(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군복무 기간 최대 6년 가산)을 판정합니다. 따라서 창업 시점에 청년 요건을 충족했다면, 이후 사업 영위 중에 연령이 초과하더라도 창업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최초 소득 발생 과세연도를 포함하여 5년간(총 5개 과세연도) 계속해서 감면 혜택을 100%(과밀억제권역 외) 또는 50%(과밀억제권역 내)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공동대표 체제인 경우 원칙적으로 청년인 공동대표가 법인의 최대주주이거나 최대출자자(지분율 50% 초과 또는 동등 최대 지분)이어야 하며,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어야 청년창업 감면이 가능합니다. 만약 청년과 비청년이 50:50 지분을 보유하고 실질 공동경영을 하는 경우 판례와 국세청 유권해석에 따라 청년 지분율에 해당하는 50% 비율에 대해서만 감면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설립 전 지분 구조 설계가 세금 수천만 원을 좌우하므로 사전 지분율 컨설팅이 필수적입니다.
네, 조세특례제한법 제32조에 따른 '세부담 최소화 포괄양수도' 또는 '현물출자' 방식의 조세특례 법인전환 요건을 충족하면, 개인사업자로서 적용받았던 청년창업 감면의 잔여 기간(총 5년 중 남은 기간)을 법인세 감면으로 승계받을 수 있습니다. 단, 단순 신설법인 설립 후 자산·부채를 임의로 넘기거나 업종을 변경하면 신규 창업으로 인정되지 않아 감면이 전면 박탈되므로 반드시 회계사의 법인전환 자문을 거쳐야 합니다.
포함 가능합니다. 다만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로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 정식 등록된 연구전담요원이어야 합니다. 재택근무자의 경우 국세청 사후검증 시 실제 연구개발 업무 수행 여부에 대한 의심을 받기 쉬우므로, 업무용 전산망 접속 기록, Git 커밋 및 코드 리뷰 이력, 데일리 스크럼 및 주간 연구노트가 철저히 구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정평은 개발 툴과 연계된 증빙 보완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원칙적으로 기업의 대표이사는 전담 연구업무 외에 회사 총괄 경영 업무를 겸임할 수밖에 없으므로 연구전담요원 등록이 엄격히 제한됩니다(단, 창업 3년 이내의 소기업 등 예외적 요건 충족 시 극히 제한적으로 인정되나 사후 추징 리스크가 매우 높음). 또한 일반 기획(UI/UX 기획, 마케팅 기획) 담당자는 순수 이공계 과학기술 연구개발이 아닌 경우 배제될 수 있습니다. 정평은 사후 추징 리스크가 없는 순수 SW 개발 인력만을 엄격히 필터링하여 안전하게 공제받도록 설계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해외 공급업체는 국내 세법상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가 없으므로 법인카드 결제 승인 내역 및 해외 업체가 발행한 Commercial Invoice(인보이스 영수증)를 보관하면 법인세법상 손금(비용)으로 전액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서비스가 부가가치세법상 '국외 전자적 용역' 또는 '대리납부 대상 용역'에 해당하는지 검토하여 부가세 신고서에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국내 사업자가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이거나, 과세사업자라도 과세사업에 직접 사용하지 않는 매입인 경우에는 해외 공급자를 대리하여 매입금액의 10%를 부가가치세로 국세청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과세사업용 SaaS 인프라(AWS 등)는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하여 실질 세부담이 없지만, 대리납부 신고 절차 자체를 누락하면 가산세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정평의 자동 대리납부 프로세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이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한하여, 임직원 1인당 연간 행사차액 2억 원(누적 5억 원 한도)까지 근로소득세가 비과세됩니다. 이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 정관에 스톡옵션 근거가 명시되어 있어야 하고, 주총 특별결의 후 중기부에 부여 결과를 신고해야 하며,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직 후 행사해야 하는 등 엄격한 절차 요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스톡옵션 행사 시점의 '시가'와 '행사가액'의 차액이 행사이익이 됩니다.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스타트업의 경우 최근 6개월 이내 제3자 간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있으면 이를 시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매매사례가액이 없는 경우에는 상속세및증여세법상 보충적 평가방법(과거 3개년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2로 가중평균)을 적용하여 정밀 평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외주 상대방이 개인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사업장이나 직원을 두고 계속·반복적으로 개발 용역을 제공한다면 반드시 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합니다. 만약 고용관계 없는 개인이 독립된 자격으로 일시적으로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에만 사업소득 3.3% 원천징수 대상이 됩니다. 이를 혼동하여 사업자에게 3.3% 원천징수를 하거나 반대의 경우 세무서로부터 가산세 및 증빙불비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앱마켓(구글, 애플)을 통한 인앱결제 매출은 국내 유저 결제분과 해외 유저 결제분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해외 유저 결제분은 외화 획득 용역으로서 '영세율(0%)'이 적용되며, 국내 유저 결제분은 플랫폼 수수료(15~30%)를 차감하기 전의 '총 공급가액'을 기준으로 10% 과세 매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수수료 차감 후 입금된 순액으로 신고하면 매출 누락으로 가산세 폭탄을 맞게 됩니다.
회계상 개발비로 자산화한 금액은 상용화 시점부터 합리적인 내용연수(통상 3~5년) 동안 무형자산 감가상각비를 통해 매년 분할하여 비용(손금) 처리됩니다. 만약 해당 프로젝트가 중도에 실패하여 상용화되지 못할 경우, 전액 손상차손(감액손실)으로 당기 손금 산입할 수 있습니다. 단, 법인세법상 적격 세무조정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동일한 사업장에 대해 동일한 과세연도에 조특법 제6조와 제7조는 중복 적용이 배제됩니다. 따라서 감면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조특법 제6조(최대 100%)를 우선 적용받고, 5년간의 감면 기간이 종료된 6년 차부터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10~30%)을 적용받는 것이 가장 유리한 절세 로드맵입니다.
주주 1인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계가 50%를 초과하면 지방세법상 '과점주주'가 됩니다. 법인이 부동산, 차량, 골프회원권 등 취득세 과세 대상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과점주주가 되거나 지분율이 증가하면 해당 자산에 대한 취득세를 과점주주 개인이 추가로 납부해야 합니다. 테크 스타트업이 향후 사옥이나 부동산 취득 계획이 있다면 설립 시 지분 분산 전략을 미리 수립해야 합니다.
성장 단계별 IT 스타트업
필수 세무·재무 실사 체크리스트
시드 단계부터 엑시트(IPO/M&A)까지 각 성장 국면에서 점검해야 할 핵심 세무 마일스톤입니다.
- 대표자 연령(만 34세 이하) 및 생애 최초 창업 요건 사전 정밀 조회
- 수도권과밀억제권역 외 실질 사업장 확보 및 임대차 적격 증빙 구축
- 한국표준산업분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정보서비스 적격 업종코드 등록
- 주주간 계약서 체결 및 초기 자본금에 대한 과점주주 간주취득세 사전 예방
- KOITA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적격 인가 및 공간 분리
- 인하우스 개발자 연구노트 작성 체계 및 Git 커밋 로그 전산 관리 연동
- 벤처기업육성법에 따른 벤처기업 인증 획득 및 3년간 세제 혜택 기반 마련
- 스톡옵션 정관 정비, 주총 특별결의 의사록 공증 및 중기부 전자 신고
- 조특법 제10조 R&D 세액공제 국세청 사전심사 신청 및 무보정 승인 획득
- 해외 클라우드 인프라(AWS, GCP) 부가가치세 대리납부 전산 매핑 및 정산
- 대표이사 가지급금·가수금 전액 상계 정리 및 계정과목 클린시트 완성
- K-IFRS 또는 일반기업회계기준 개발비 자산화 vs 비용화 포트폴리오 확정
- 지정감사인 제도 대비 내부회계관리제도(K-SOX) 구축 및 회계투명성 검증
- 상장 예비심사 대비 특수관계인 거래 내역 전수 소명 및 일감몰아주기 차단
- 임직원 스톡옵션 비과세(연 2억) 및 양도소득세 과세특례 사후관리 점검
- 과거 5개년 법인세 세액공제·감면 사후관리 추징 리스크 사전 완전 차단